[서울시교육청] 토요일·공휴일 유아 돌봄 확대 빈틈없는 돌봄 체계 강화 > 교육경영/행정/정책

본문 바로가기

교육경영/행정/정책

[서울시교육청] 토요일·공휴일 유아 돌봄 확대 빈틈없는 돌봄 체계 강화

  • - 첨부파일 : [서울시교육청]7.22.수석간-유보통합추진단 토요일·공휴일 유아 돌봄 확대 빈틈없는 돌봄 체계 강화_1.hwp (160.0K) - 다운로드

본문

서울시교육청, 토요일·공휴일 유아 돌봄 확대 빈틈없는 돌봄 체계 강화

거점형 돌봄 시범기관 '252'268, ‘4배 확대운영

보호자 수요 맞춤 돌봄을 통한 유아의 돌봄 공백 해소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토요일·공휴일 유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거점형 틈새돌봄 시범기관20252개 기관에서 20268개 기관(유치원 4개원, 어린이집 4개소)으로 4배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점형 틈새돌봄 시범기관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거점 기관으로 지정하고, 3~5세 유아에게 놀이와 쉼 중심의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보호자는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거점 기관에 직접 돌봄을 신청할 수 있어 돌봄 이용의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

 

주요 운영 내용은 토요일·공휴일 18시간 돌봄 운영 전담 돌봄 강사가 진행하는 놀이와 쉼 중심 프로그램 유아 흥미와 발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동 기관 특성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균형 있고 영양가 있는 급·간식 제공 등이다.

 

아울러 서울시교육청은 시범 기관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원 체계와 홍보를 강화하였다.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돌봄 지원단을 통해 체계적인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또한 중간 및 최종 보고회를 열어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사업 성과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이번 사업을 통해 토요일·공휴일에도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고, 유아에게는 더욱 촘촘한 공적 돌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유치원·어린이집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유아가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거점형 틈새돌봄 시범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밝혔다.


d703e067428602dfa0e0743c64e160cf_1784707459_1682.png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26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