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후포초, ‘한수원 2026년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 사업’으로 시원한 방학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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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 ‘한수원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 사업’으로 시원한 방학 선물
-한수원 지원 바탕,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연계 식사 공백 완전 해소
후포초등학교(교장 김은희)는 이번 방학 동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 본부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 발생하기 쉬운 가정 내 식사 공백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성장기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교 측은 한수원의 사업비 지원을 바탕으로 당일 제조된 따뜻하고 풍성한 점심 도시락을 매일 전달하고 있으며, 위생 관리와 영양 균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도시락 지원을 받게 된 한 학부모는 “맞벌이 가정이나 방학 중 가정 보육 시 매일 아이 점심을 챙기는 일이 가장 큰 고민이자 부담이었는데,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 사업’ 덕분에 아이가 매일 영양가 높고 따뜻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마음이 한결 놓이고 든든하다”라며 “지역사회의 대표 기업인 한수원과 학교가 힘을 모아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후포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수원과 관계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교육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초등돌봄·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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