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도서관, AI 활용 ‘2026년 청소년 특강’ 운영
본문
AI로 전자책 만들고 진로 찾는다…해운대도서관 청소년 특강
- AI 개념·윤리부터 전자책 제작과 진로 탐색까지
-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통합예약포털서 선착순 모집
[세계교육신문 김종두 기자]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이 오는 10월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2026년 청소년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과 올바른 활용 방법을 익히고,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AI로 첫 컷부터 엔딩까지’와 ‘AI와 함께 빌드업-미래의 나 만들기’ 등 2개 강좌로 구성된다. ‘AI로 첫 컷부터 엔딩까지’에서는 인공지능의 개념과 윤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전자책을 직접 제작한다. ‘AI와 함께 빌드업-미래의 나 만들기’에서는 AI를 활용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한다. 이를 토대로 자신만의 개성과 가치를 담은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한다. 성소연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보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평생학습과(051-709-0953)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교육 #해운대도서관 #청소년특강 #인공지능교육 #AI교육 #전자책만들기 #진로탐색 #통합예약포털 #부산광역시교육청 #세계교육신문
저작권자ⓒ 세계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