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름방학은 서울의 공원에서 놀자! 야간 생태탐험과 가드닝 등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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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은 서울의 공원에서 놀자! 야간 생태탐험과 가드닝 등 풍성
- 서울시, 월드컵공원·보라매공원·선유도공원 등 공원별 계절 특화 프로그램 운영
- 월드컵공원「2026 난지비치 워터 어드벤처」팝업 물놀이터와 부채만들기 등 7.24~25
- 초등학생 가족 대상 식물·곤충 탐색 프로그램「월드컵공원 야간 생태탐험단」
-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기는 테라리움, 실내 가드닝 등 여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선유도공원 등에서 어린이와 가족,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름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의 더위를 이겨낼 물놀이터와 야간 생태탐험을 비롯해 공원 해설, 가드닝 등 계절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2026 난지비치 워터 어드벤처>
□ 평화의 공원 난지비치 일대에서는 7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2026 난지비치 워터 어드벤처」를 운영한다. 어린이와 가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팝업 물놀이터로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풀장이 설치된다. 물풍선, 물총, 튜브 등을 활용한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인 ‘워터 챌린지’ 외에도 부채 만들기, 미니보트 만들기 등 여름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놀이와 만들기 활동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 어린이의 연령과 이용 상황을 고려해 물놀이 공간을 구성하고, 행사장 내에는 탈의 공간과 휴게 공간 등 이용 편의시설도 함께 준비되어있다.
○ 각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회차별 현장접수가 이뤄지며, 재료가 소진될 경우 체험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월드컵공원 야간 생태탐험>
□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일대에서는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한「월드컵공원 야간 생태탐험단」을 8월 5일(수)~ 7일(금) 운영한다. 회차별로 3일간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식물과 곤충을 촉각과 청각 등 오감으로 탐색하며 여름밤 공원의 생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일 차에는 하늘공원에서 억새, 갈대, 부들 등 식물의 특징을 촉감으로 알아보고, 2일 차에는 노을공원에서 여름철 곤충을 관찰 및 소리를 듣는 활동을 진행한다. 3일 차에는 앞선 탐험 내용을 바탕으로 ‘미래의 생태계’를 주제로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를 진행하며 탐험 활동을 정리한다.
○ 3일 모두 참여한 가족에게는 탐험가방, 탐험일지와 활동증 등 혜택이 제공된다.
○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 서비스(yeyak.seoul.go.kr)를 통해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회차별 초등학생 가족 20팀으로 총 40팀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팀당 1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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