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인문사회 ‘집단지성’으로 AI·기후위기 해법 찾는다…신규 연구 94개 선정
2시간 5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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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 집단연구에 195억 원 지원…9월 연구 시작
지난해보다 10개 늘어난 94개 과제 선정…인문한국3.0·인문사회연구소 등 4개 사업 지원
AI 전환·사회적 고립·기후위기·교육격차 등 사회 난제 집중…대학 연구거점 육성
인문한국3.0, 대학 인문학 연구소를 세계적 연구거점으로
특히 연구소지원형 컨소시엄에서는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과 ‘AI 전환 시대의 공정국가’를 핵심으로 한 2개 연구가 선정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AI) 대변환, 사회적 고립, 기후위기 등 전 세계가 직면한 복합적인 쟁점에 대하여, 인문사회과학 기반의 융합연구가 중장기적인 대안과 실천적 해법을 제시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학 및 학계의 집단지성을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 성과가 창출되고 사회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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