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의 일상이 여행이 된다”… 시민이 뽑은‘서울에디션25’25곳 선정
4시간 4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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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일상이 여행이 된다”… 시민이 뽑은‘서울에디션25’25곳 선정
- 전문가 심사와 시민투표(7.6.~7.26.)를 거쳐 자치구별 대표 로컬명소 25곳 선정
- 서순라길부터 용왕산 스카이워크까지… 골목·야경·전망·자연 등 서울의 다채로운 로컬명소 공개
- 市, 명소별 체험 프로그램과 테마형 관광코스, 지역상권 연계로 관광객 체류와 지역소비 확대
□ 서울시가 시민 3만 3천여 명이 직접 뽑은 자치구별 대표 로컬명소 25곳을‘2026 서울에디션25’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선정된 명소를 로컬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관광객이 머물고 즐기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확산하고, 지역 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서울에디션25’는 시민과 자치구가 추천한 후보군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대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자치구별 대표 명소 1곳씩 선정하는 사업이다. 올해 온라인 투표에는 총 3만 3,911명이 참여해 서울의 숨은 로컬명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모았다.
○ 전문가 심사에서는 장소의 로컬성‧매력성‧확장성‧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후보지 50곳을 선정한 뒤, 온라인 투표(7.6.~7.26.)를 거쳐 최종 25곳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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