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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그리는 지속가능한 경북, 환경캠프로 실천 배운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경주 일원에서 청소년환경캠프 같이 그린(Green) 에코(Eco) 경북을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반영해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도내 청소년 60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는 환경의 가치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하며 방사성 폐기물 관리, 생활폐기물 처리 및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경주 문화탐방과 교류활동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2박 3일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청소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2026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발대식 개최◈ 7.24. 16:00 시청 소회의실(2)에서 개최… 탐험대는 부산 청소년들에게 극지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극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8.6.부터 7박 10일간 북극 관문 도시 노르웨이 트롬쇠와 스발바르제도 롱위에아르뷔엔 등을 방문해 다양한 극지 체험 프로그램 참여◈ 시, 미래 극지 인재 양성과 글로벌 북극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북극항로 거점도시이자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24일) 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2)에서 「2026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인사말, 탐험대 임명장 수여, 탐험 일정 및 활동 안내, 극지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현지 안전 수칙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탐험을 다짐할 예정이다.

대도약의 시대, 중요한 것은 교육 회복력과 재정점점 많은 사람들이 국가의 교육 시스템, 교육의 방식, 그리고 교육의 목적과 의미에 대한 새로운 고민이 필요한 세상이 도래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를 멈추기 위해 행동에 나서고, 분열된 세상과 위험에 처한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서로 손을 맞잡으려면 경쟁이 아닌 공존을 앞세우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다움을 지키며 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교육을 고민해야 할 때이기도 하죠. 유네스코는 이러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그것이 보다 각국의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SDG4 고위급운영위원회(High-Level Steering Committee, HLSC)를 꾸려 전 세계 교육 리더들의 뜻을 모으고(리더스회의), 이를 구체적으로 뒷받침하는 방안까지 함께 고민해 왔는데요(셰르파회의). 지난 7월 9-10일에 열린 회의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전 세계의 교육 변혁 방향은 무엇이었는지, 오늘 파리통신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교육은 흔히 한 나라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국가 정책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기후위기와 분쟁,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의 확산 등 국경을 초월한 변화가 교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교육은 이제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핵심 글로벌 의제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는 SDG4 고위급운영위원회(High-Level Steering Committee, HLSC) 셰르파회의와 리더스회의, 그리고 교육변혁정상회의 4주년 기념 행사인 ‘TES(Transforming Education Summit)+4’가 연이어 개최되었습니다. 전 세계 교육 관계자와 국제기구, 시민사회, 청년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육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회복력 있는 교육 시스템’과 ‘지속가능한 교육재정’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HLSC 셰르파회의에서는 교육 시스템의 회복력 강화를 위한 지역별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셰르파 대표로 참석한 홍현익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지역 이니셔티브를 소개했습니다. 해당 이니셔티브는 국가별 교원 역량 및 전문성 기준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지역 협력 모델로, 교원의 전문성이 교육 시스템 회복력의 핵심 기반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이어 열린 HLSC 리더스회의에서는 각 지역 교육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시스템의 회복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방향을 담은 결정문이 채택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기후변화, 무력분쟁, 학습격차 심화, 생성형 AI 확산 등 복합적 위기 속에서도 모든 학습자가 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회복력 있는 교육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를 위해 ▲교원의 전문성 강화 ▲기초 및 평생학습 보장 ▲포용적 디지털 전환을 주요 협력 과제로 제시하고, 교육을 미래 사회를 위한 핵심 공공투자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재정 문제가 핵심 의제로 부각되었습니다. 교육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는 감소하고 있으며, 많은 개발도상국이 재정 제약으로 충분한 교육 투자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HLSC는 국내 재원을 중심으로 국제원조와 민간 파트너십을 연계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재정 경로(Sustainable Financing Pathways)’를 새로운 협력 틀로 제시하고, 교육-부채 스왑(Debt-for-Education Swaps) 등 혁신적 재정 방안을 모색했습니다.회의와 TES+4 행사에서는 정부뿐 아니라 국제기구, 시민사회, 교사, 청년 등 다양한 주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강조되었습니다. 특히 교육정책을 청년을 ‘위한’ 정책을 넘어 청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Post-2030 교육 의제 수립 과정에서 실질적인 청년 참여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이번 회의를 통해 확인된 점은 교육이 더 이상 학교 안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분쟁과 기후위기, AI와 노동시장 변화, 국가 재정 문제까지 다양한 글로벌 과제가 교육과 긴밀히 연결되어 논의되었으며, 교육은 이러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해법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국제사회는 단순히 교육 예산을 확대하는 것을 넘어, 지속가능한 재원 마련과 효과적인 투자 방향까지 함께 고민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2030년 SDG 달성 시한까지 5년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국제사회는 이미 Post-2030 교육 의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HLSC와 TES+4는 미래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였으며, 앞으로 이러한 논의가 각국의 교육정책과 국제협력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어떤 역할을 해나갈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 인공지능교육관,지역 대학과 함께 AI로 실생활 문제 해결의 첫 걸음- 제1회 인공지능 캡스톤디자인 캠프 「첫 걸음(First Step)」개최 -- 고교 9개 팀·협력대학 8곳 참여…공유와 피드백을 거쳐 프로젝트 완성 -□ 경상북도교육청 인공지능교육관(관장 원창국)은 7월 25일(토)도내 고등학교 9개 팀과 협력대학 멘토 교수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인공지능 캡스톤디자인 캠프 「첫 걸음(First Step)」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젝트의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팀별 연구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동대학교 AI컴퓨터전자공학부 홍참길 교수의 ‘인공지능 캡스톤디자인이란 무엇인가?’ 특강과 개회식·캠프 안내, 팀별 프로젝트 주제 및 연구 방향 컨설팅, 멘토 교수와 지도교사의 업무 협의회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해결하려는 문제가 명확한지, 필요한 데이터는 안전하게 수집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등을 점검하며 팀별 실행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번 캠프는 경북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경일대학교, 김천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한동대학교 등 지역 8개 협력대학과 함께 운영하는 공교육·대학 연계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멘토 교수들은 각 팀의 연구 주제와 전공 분야를 연계해 문제 설정,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술 적용, 결과 검증과 개선 과정 등을 지원한다. 인공지능교육관은 이번 캠프를 계기로 협력대학과의 연계를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운영, 전문 인력 자문, 학생 진로·연구 활동 지원 등으로 확대해 교육관 운영 전반에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참가팀은 여름방학 동안 총 32차시의 집중 프로젝트를 수행한 뒤, 성과공유회에서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하고 시연한다.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최종 발표가 아니라 학생·지도교사·멘토 교수가 모든 팀의 결과물을 함께 살펴보고, 각 프로젝트의 강점과 보완 방향에 대해 피드백을 나누는 중간 점검의 장으로 운영된다. 참가팀은 이날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프로젝트를 다시 보완하고, 9월 14일 완성도를 높인 최종 결과물과 결과보고서를 제출한다. 이처럼 캠프는 한 번의 발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제 정의-탐구-설계-구현–공유–피드백–개선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통해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참가팀은 데이터 기반 AI, 생성형 AI, 피지컬 AI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화재 대응, 고령자 돌봄, 교통 안전, 재난 대피, 의료 등 생활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희망 팀의 우수 산출물은 심사를 거쳐 무료 특허 출원·등록과 후속 대회·학술 활동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가 천년의 고도인 경주에서 열렸다.학회의 특성을 살려 학술대회는 연간 4회 개최하며, 하계와 동계는 문화탐방과 함께 개최한다.이번 하계학술대회는 구옥을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한 경주 공간 월성에서 개최되었으나 여름의 초입에 개최된 관계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지 못하였다.그러나 소수인원이 참가한 만큼 더 심도 있는 논의와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장점이 있다고 신한대 강정원 교수는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는 모든 행사는 주최측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을 풍성한 것으로 인식하지만, 학술대회는 관련 분야의 심도 있는 논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한양사이버대, 이옥기 교수][고려대 세종캠퍼스, 최윤희 교수]

한국성인교육학회와 한국배움학회「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를 주제로 2026년도 공동학술대회 개최■ 행사 개요주제: 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일시: 2026년 6월 20일(토) 13:30~17:00장소: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국제관 117호주소: 충북 증평군 대학로 61번지공동주관: 한국성인교육학회, 한국배움학회, 한국교통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원, 광운대학교 평생배움연구소■ 참가 안내본 공동학술대회는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가비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참가비: 사전 등록자 무료(현장 접수 시: 참가비 1만원)신청 마감: 2026년 6월 10일(수)참가 신청:https://forms.gle/VddCfuFhurJaCoGj6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정적관계,교수에 대한 신뢰는 조절효과,학습민첩성은 매개효과~~최근까지 스튜어디스는 여성들에게 선망의 직업이었다. 산업이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국가 간의 교류가 증가하면서 항공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났고, 그에 따른 승무원의 수요도 계속 늘어났기 때문이다. 국내항공사 뿐만 아니라 해외항공사들도 수요를 늘리는데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급속도로 확대된 분야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체되기 마련인 것처럼 항공서비스 수요를 담당하는 승무원 취업에서도 지속적인 수요 확대를 감당하지 못하고, 코로나로 인한 국가 간 이동 제한 이후에도 경제 호황이 지속되지 못하고 전쟁과 혼란이 가중되면서, 국가 간 교류의 필요성이 감소하고 있음에 따라 항공 승무원의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적 상황에서 항공 관련 학과 대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자기 노력의 중요성을 발표한 연구가 주목을 끌고 있다.남서울대 조하윤 교수는 에듀테인먼트연구 8권 2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있다. 항공학부 대학생이 생활과정에서 자기(Self)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교수신뢰의 조절효과와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제시하고 있다. 연구결과를 보면, 자기리더십은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정적관계를 갖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교수 신뢰는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그리고 학습민첩성은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매개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 학생의 자기리더십이 직접적으로 발현될 때, 뿐만 아니라 학습민첩성을 수반할 때 효과적으로 진로준비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학생의 교수신뢰가 강화될수록 진로준비행동의 수준이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고 밝히고 있다. 조 교수는 앞으로도 학부생들이 취업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역할과 자신이 실천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을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림 2]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충남관광 서포터즈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 도, 24일 인공지능·누리소통망 활용 교육…관광 홍보 경쟁력↑ -충남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활동 중인 충남관광 서포터즈 13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디지털 관광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급변하는 디지털 홍보 환경에 대응해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온라인을 통한 충남관광 홍보를 더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교육에 앞서 도는 충남 방문의 해 추진 현황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서포터즈가 충남의 매력을 알리는 핵심 주체임을 강조하며 성공적인 충남 방문의 해 마무리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다.이날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누리소통망 운영 전략 △누리소통망 콘텐츠 기획, 사진 촬영, 영상 편집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다.첫 번째 강의는 유튜브 채널 ‘보리와냥이’를 운영하는 이소라 굿모먼트 대표가 맡아 관광 서포터즈의 역할과 콘텐츠 기획을 비롯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법, 인공지능 활용 시 유의사항, 누리소통망 운영 경험·기술 등을 소개했다.특히 충남관광 캐릭터 ‘워디’와 ‘가디’를 활용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 방안을 설명해 서포터즈의 이해를 도왔으며, 공공기관 관광 홍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강의로 교육생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이어 두 번째 강의는 ‘52주 여행, 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의 저자이자 여행 인플루언서인 김보현 메타킴보 대표가 ‘한번에 끝내는 누리소통망(SNS)’을 주제로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채널 성장, 실전 적용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했다.또 누리소통망에 최적화된 관광 콘텐츠 제작 기법과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경험과 기술을 공유해 서포터즈의 큰 호응을 얻었다.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서포터즈가 생성형 인공지능과 누리소통망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도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충남의 매력을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는 관광 홍보의 핵심”이라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서포터즈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경과원, 반려마루 여주에서 반려동물 스타트업 역량강화 교육○ ‘반려마루 여주’에서 ‘2026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사회적 가치와 수익구조를 연계한 사업모델 설계, 반려동물산업 투자 동향과 투자유치 설명자료 작성법 교육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함께24일 반려마루 여주에서‘2026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반려동물산업 분야 예비·초기창업자20개사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비즈니스모델 수립과 투자유치 전략 등 창업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정진권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상임이사는 사회적 가치와 수익구조를 연계한 사업모델 설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소셜벤처의 특성 등을 설명했다.아울러 지역사회 문제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전략을 다뤘다.이어 정지호 벤처필드 이사는 반려동물산업 투자 동향과 투자자 관점의 비즈니스모델 분석,투자유치 설명자료 작성 방법을 소개하고 시장성,성장성,수익모델 등 주요 투자 평가요소를 제시했다.교육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반려마루 여주’현장견학도 진행됐다.반려마루 여주는 경기도가 동물보호와 복지 향상,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2023년11월 정식 개관한 시설로,여주시 약16만5,000㎡부지에 종합문화센터와 만남채·햇살채·사랑채·별빛채 등 보호시설과 반려견 놀이터,후각탐험장,물놀이장,스포츠 운동장,어질리티 경기장 등 힐링파크 및 반려동물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을 갖추고 있다.변희정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반려동물산업은 기술과 서비스가 융합되는 성장산업이자 동물복지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라며“예비·초기창업자들이 사회적 목적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경기도는 창업,투자,수출 등 중소벤처기업 종합지원기관인 경과원과 함께 반려동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기업 발굴,사업화 지원,전문교육,투자 연계 등 창업 전 주기에 걸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DMZ박물관, 제3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및 팸투어 개최DMZ박물관과 고성군 안보관광자원 연계 홍보로 여름 관광객 유치 기대서포터즈 체험형 콘텐츠 제작을 통한 온라인 홍보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DMZ박물관(관장 이상현)은 7월 22일 제3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여름 성수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제3기 SNS서포터즈는 파워블로거 등 SNS여행 관련 홍보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DMZ박물관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온라인 콘텐츠로 기획·제작해 개인 SNS채널을 통해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7월 22일 DMZ박물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함께 박물관 홍보 방향 및 활동계획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박물관 전시 관람과 공예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스마트 박물관 운영에 따른 비대면 전시해설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7월 23일까지 2일간 이어진 고성 안보관광지 연계 팸투어는○ ▲스마트 앱을 통한 민통선 출입절차 사전등록 안내 및 통일전망대 견학, ▲화진포 관광지(김일성별장, 셔우드 홀 문화공간, 해양박물관 등) 견학, ▲통일전망대, DMZ박물관, 화진포 등과의 연계 관광 우수성을 홍보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여름 성수기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DMZ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 여행’, ‘여름 휴가 가볼 만한 곳’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온라인 홍보를 집중 추진한다.□ 이상현 DMZ박물관장은 “SNS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포터즈의 생생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DMZ박물관과 고성군 안보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많은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홍보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DMZ박물관을 대표적인 평화·안보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형 햇빛소득마을, 주민 참여 기반 지역순환경제 모델 해법 모색충북지속협충북포럼 “햇빛소득마을, 시설 보급 넘어 20년을 내다보는 공동체로”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북연구원은 7월 21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햇빛소득마을의 안정적 안착을 위한 공동체 거버넌스와 지역 상생 모델'을 주제로 2026 지속가능발전 충북포럼(순환경제위원회)을 개최했다.포럼은 도민, 시·군 관계자, 마을 주민조직, 사회적경제 조직, 기업 및 전문가 등 지역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분산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에너지와 소득이 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의 정책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햇빛소득마을은 태양광 발전을 통한 에너지 생산과 주민 소득 창출을 연계하는 지역 기반 모델로,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참여, 공동체 회복을 함께 도모하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정한철 사무국장은(화성시민재생에너지발전협동조합) “햇빛소득마을의 핵심은 발전시설 설치가 아니라 주민이 공동체를 이루고 공동자산을 형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RE100과 에너지 지산지소를 기반으로 한 지역순환경제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특히 시설 설치 중심의 사업 추진과 주민 역량 지원의 한계를 지적하며 영농형 태양광과 주민 참여를 연계한 공동체 기반 경제모델 구축을 제안했다.이어 박종효 (사)일하는공동체 대표는 주민참여 기반의 의사결정 구조와 협동조합 운영 원칙, 갈등관리 사례 등을 소개하며,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거버넌스가 지속가능한 햇빛소득마을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토론에서는 충북의 제도적·지역적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추진 전략과 행정의 역할, 주민 공감대 형성 및 수용성 확보, 충북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모델 발굴,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 등이 제안됐다. 참석자들은 햇빛소득마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 지원과 주민 주도의 운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햇빛소득마을의 정책 방향뿐 아니라 주민참여와 공동체 거버넌스, 지역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과제를 함께 논의한 자리였다"며,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충북형 햇빛소득마을 추진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충북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쪽방촌에 전해진 시원한 여름 선물 '달콤한 수박'- 쪽방촌 온기창고에 ㈜하이트진로 7월 ‘비타민 꾸러미’와 수박 29통 여름나기 지원- 22일(수) 서울역 온기창고에 서울시·하이트진로 관계자 방문, 주민과 수박 나눠먹고 소통 시간 가져□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잠시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를 통해 쪽방촌 주민을 후원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서울시는 ㈜하이트진로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준비한 29통의 수박을 5개 쪽방촌으로 보냈으며 각 쪽방촌 주민들은 온기창고(남대문은 해든집 ‘모두의주방’)에 모여 수박을 나눠 먹었다. 시는 이를 통해 잠시 무더위를 피하는 것과 주민간의 끈끈한 관계망 형성을 유도하였다.□ 특히 22일(수) 오후에는 서울시 및 ㈜하이트진로 관계자들이 서울역 쪽방상담소 온기창고 1호점을 방문해 ‘쪽방촌 주민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 데이(DAY)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하이트진로 임직원이 주민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함께 나누어 먹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활기찬 여름을 기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하이트진로는 ’25년 6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제철과일 등으로 구성된 ‘비타민꾸러미’ 후원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3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비타민꾸러미 500개와 나물세트 250개를 지원한다.○ ㈜하이트진로는 '13년부터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주거취약계층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쪽방은 주거나 취사가 어렵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신선식품 공급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비타민꾸러미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중․고등학생 대상‘한-베트남 문화교류’추진고려로 망명한 리 왕조 왕자‘리롱뜨엉’서사로 여는 학생 교류◦현지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교류 활동,한국문화원의 한류 탐방 등 진행◦문화교류를 위한 사전학습,베트남 현지 미션 수행,동화 창작 등 활동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이 경기도 내중․고등학생(이주배경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베트남 하노이,박닌,하롱베이 일원에서‘한-베트남 문화교류’를 추진했다.지난19일부터24일까지‘리롱뜨엉 왕자의 여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한-베트남 문화교류’는 화도중학교,의정부여자중학교,도농중학교,이천중학교,성남고등학교 학생20명이 참여했다.‘리롱뜨엉’은 베트남 리 왕조의 왕자로 고려에 망명하여 고려 옹진에 정착하였고 두 차례 몽골의 침입을 막아낸 공으로 화산군에 봉해져 한국 최초의 귀화 성씨인 화산 이씨의 시조가 됐다.학생들은 한국과 베트남 우호의 상징인 왕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문묘,덴도 사원 등의 문화유적을 방문했다.또한 현지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교류 활동,한국문화원의 한류 탐방,현지 첨단 기업 방문,도자기마을 체험 등 베트남의 과거와 현재,문화와 산업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류는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자체 개발한 워크북을 활용해▲출발 전 베트남 리 왕조와 고려 역사를 익히는 사전 학습▲베트남 현지 탐방을 통한15개 미션 수행▲전체 여정을 한 편의 동화로 엮는‘나만의 동화책 만들기’등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표현하도록 설계했다.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또래와 직접 소통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감각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활화학제품 안전, 도민 경험에서 정책 해법 찾는다충북지속협 지속가능발전 충북포럼 개최… 도민 참여로 생활화학제품 안전 정책과제 발굴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전·문화위원회는 7월 23일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다목적홀에서 「충북 생활화학제품 안전 도민 수요 발굴」을 주제로 2026 지속가능발전 충북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생활화학제품을 사용하는 도민의 실제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충북 맞춤형 생활화학제품 안전 정책과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생활연구센터, 충청북도환경보건센터,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가 함께 마련했다. 아동 양육자, 가사 전담자, 청년, 시니어, 농업인 등 다양한 도민이 참여해 생활화학제품의 안전한 사용문화 확산과 지역에 필요한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송유진 충북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사고의 상당수가 제품 자체보다 잘못된 사용과 보관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하며, 이어 안전확인 표시 확인,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충분한 환기, 원래 용기 사용, 제품 혼합 금지 등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김필곤 목포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는 밀폐된 공간에서 방향제·디퓨저, 향초, 코일형 모기향 등을 사용할 경우 유해물질 노출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러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는 현실을 반영한 복합·누적 노출 위해성 평가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생활화학제품은 충분한 환기와 호흡기 보호 등 올바른 사용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장일상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도민 참여 토론에서는 생활화학제품의 안전한 사용과 소비자 정보 제공, 안전교육 확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토론 내용을 실시간 AI 기반 분석한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생활연구센터 신재호 연구원은 분석 결과 '세제류', '안전·안전성', '표시·성분정보', '교육·홍보'가 가장 많이 언급된 핵심 키워드로 나타났으며, 도민들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화학제품의 안전한 사용과 올바른 정보 전달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특히 참가자들은 제품의 성분과 사용방법, 폐기방법 등을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시를 개선하고, 영유아와 노인 등 취약계층을 고려한 안전관리와 체험형 안전교육, 찾아가는 교육 및 공익캠페인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생활화학제품은 개인의 사용 습관뿐 아니라 제도적 지원과 지속적인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전문가의 연구 결과와 도민의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충북에 필요한 생활화학제품 안전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한 자리였다"며, "포럼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분석해 충청북도 생활화학제품 안전 정책과 제도 개선 과제로 제안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orts

□ 원주고등학교, 2026전국시도대항역도대회 ‘대회신기록 포함 금6개’획득□“대회신기록75kg급 김하준· 65kg급 이대경 압도적3관왕”“부상 투혼2학년 김인혁도 메달 보태…10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골드러시’예고”□원주고등학교(교장 이승철)역도부는‘2026전국시도대항역도대회’에서 매서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두 달 뒤 열릴‘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망을 한층 밝혔다.□원주고 역도부는 지난17일부터23일까지7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펼쳐진‘2026전국시도대항전국역도대회’에서 금메달6개,은메달1개,동메달2개를 쓸어 담는 전국 최상위의 경기력을 과시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한3명의 학생 선수가 모두 시상대에 오르는 완벽한 경기였다.□가장 돋보인 것은3학년 듀오의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남고부75kg급에 출전한 김하준(3학년)은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여유롭게3관왕 고지에 올랐다. 65kg급의 이대경(3학년)역시 인상,용상,합계에서 경쟁자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리며 금메달3개를 싹쓸이,남고부 경량급 최강자임을 입증했다.□중량급의 미래인 김인혁(2학년, +110kg급)의 부상 투혼도 빛났다.지난6월 대회에서 입은 부상 여파로 완벽하지 않은 컨디션 속에서 경기 감각 조율 차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2위,용상3위,합계3위로 은메달1개와 동메달2개를 수확했다.남은 기간 부상의 완벽한 회복 및 컨디션 조절에 성공해 정상 궤도에 진입한다면,오는10월 본 무대에서의 메달 색깔은 더욱 짙어질 전망이다.□이번 시도대항전은 오는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전초전이자 본 대회를 앞두고 전력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였다.강원 대표로 나설 원주고등학교 삼총사가 전원 멀티 메달을 신고하면서,전국체육대회 역도 종목에서‘최대7개 이상의 금메달 수확’을 정조준하고 있는 원주고등학교의 골드 로드에도 확실한 청신호가 켜졌다.□원주고 역도부는 이번 대회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여,다가오는 여름방학 하계 강화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피지컬과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이승철 교장은“비인기 종목이라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바벨을 들어 올린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었다.전 교직원과 동문이 일심동체로 응원하고 있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강원 체육의 높은 위상과 체계적인 엘리트 선수 육성 시스템을 증명해 낼 수 있도록,향후 훈련 인프라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운동부지도자 및 학생선수 대상 법정의무교육 실시[성폭력 및 폭력, 아동학대예방, 도핑방지, 스포츠인권]□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7월 15일 다온관 3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학생선수 5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운동부지도자 및 학생선수 대상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운동부지도자와 학생선수 대상으로 학기마다 1회 이상 실시하는 교육으로 성폭력·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도핑 방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필수 법정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의 인권침해 예방,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 신고·상담 체계 안내 등을 집중적으로 다뤄 지도자와 학생 선수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교육지원청 교육장(김시용)은 “학생선수의 안전과 인권에 최우선을 두고 건강한 학교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주공업고등학교,경북기능경기대회 2개 직종 6명 입상!- 금1, 은2, 동1, 장려2…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류희수)는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상주시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2개 직종에서 6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세부 입상 현황을 살펴보면, 프로토타입모델링 부문에서 기계시스템과 박현수(금메달)·황정관(은메달)·전슬찬(동메달)·문수인(장려상)학생이 금·은·동·장려를 모두 휩쓸며 기능 명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산업제어 부문에서도 전기시스템과 김동현(은메달)·백승리(장려상)학생이 나란히 입상하며 출전 직종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특히 출전 부문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것은 최근 신축한 미래융복합교육관을 통해 한층 강화된 교육 인프라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상주공고 기능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획득한 학생들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제61회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대표로 출전할자격을부여받아, 전국 무대에서의 선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류희수 교장은 "출전 직종에서 빠짐없이 성과를 거둔 학생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 기능 인재로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밝혔다.

“지금,너는 얼마나 진심이었니?”에 대한 대답이 커피 맛을 결정!!한국인의 커피 소비량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1위로 나타났으며, 연간 416컵이라고 한다. 구한말 고종황제가 커피를 즐기면서 상류층에 알려졌고, 이를 모티브로 한 고종 가베의 커피 상품도 등장했다. 고종황제가 마시던 가베차가 바로 커피였던 것이다. 물론 고종황체가 즐겨 마셨다는 것이지 최초로 마셨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밝혀둔다.카페를 운영하거나 커피를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받는다. “오늘 뭐가 맛있어요?”, “맛있는 커피란 어떤 건가요?” 그러나 이 질문은 단순해 보이지만 쉽게 답하기 어렵다. 커피의 맛은 매일 같지 않고, 같은 원두라도 추출하는 사람과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자격증 취득은 커피 학습의 시작일 뿐, 커피를 완전히 이해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커피는 지식으로 설명되기보다 경험과 반복, 그리고 성찰을 통해 이해된다. 그래서 커피는 늘 정직하다. 우리가 얼마나 진심이었는지를 맛으로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에스프레소 한 잔은 단시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커피나무를 심은 뒤 첫 수확까지는 약 3~4년이 걸리며,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서는 5~7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잘 익은 붉은 열매인 ‘커피 체리’를 수확한 뒤 과육을 제거하면 초록색 생두, 즉 그린빈이 만들어진다. 이 생두는 내추럴(Natural), 워시드(Washed) 등의 가공 방식을 거치며 1차 향미 특성을 갖게 된다. 이후 커피 바이어를 통해 유통되고, 큐그레이더(Q Grader)의 감각 평가를 통해 품질이 판정된다. 생두의 잠재력을 실제 맛으로 구현하는 역할은 로스터(Roaster)가 맡는다. 로스터는 생두의 특성과 수분 상태를 분석해 가장 적절한 로스팅 포인트를 찾아낸다. 이 모든 과정은 각자의 자리에서 축적된 경험과 판단이 연결된 결과다.현장에서 파트너들을 교육할 때, 맛있는 아메리카노에 대한 설명보다 먼저 이야기하는 것은 ‘맛없는 커피’에 대한 기준이다. 좋은 커피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나쁜 커피의 기준에는 예외가 없기 때문이다. 로스팅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나타날 수 있는 쓴맛이나 탄맛을 제외하고, 절대 제공해서는 안 되는 커피가 있다. 생두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 나타나는 ‘지푸라기 맛, 담뱃재 맛, 고무 타이어 맛, 응급실 베타딘과 같은 약품 맛, 화장품 향, 쇠 맛, 동물의 땀 냄새와 같은 이취(異臭)’는 명백히 결함 커피의 신호다. 이러한 맛은 개인의 취향이나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커피의 품질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드러낸다. 커피를 물처럼 마시는 시대가 되었고, 맛에 대한 선호는 다양해졌지만, 이런 결함 향미만큼은 반드시 지양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미각의 문제가 아니라, 커피를 다루는 사람의 책임과 윤리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바리스타는 이 긴 여정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에스프레소는 약 90~95℃의 물을 9bar 압력으로 20~30초간 추출한 30ml원액을 의미한다. 단순해 보이는 이 기준을 지키기 위해 바리스타는 원두의 숙성 상태, 분쇄도, 도징량, 장비 컨디션을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현장에서는 커피를 인간관계에 비유해 설명하기도 한다. 사랑과 관심을 꾸준히 유지하지 않으면 관계가 멀어지듯, 커피 역시 지속적인 관심과 일관된 태도가 필요하다. 잠깐의 소홀함과 변명은 곧바로 ‘맛없는 커피’로 나타난다. 고객을 속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이 남게 된다.커피는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늘 진실을 남긴다. 서두르고 싶은 마음, 대충 넘기고 싶은 순간, 스스로에게 허락한 작은 변명은 모두 커피의 맛으로 기록된다. 반대로 성실함과 집중, 겸손한 태도 역시 숨김없이 드러난다. 그래서 커피를 대하는 마음가짐은 삶을 대하는 태도와 닮아있다. 평생학습이란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오늘의 경험을 돌아보고, 다음을 조금 더 나아지게 조정하려는 작은 반복 속에서 이어진다.커피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는 늘 같은 질문을 받는다. “지금, 너는 얼마나 진심이었니?”그 질문 앞에서 정직해질 때,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는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오늘도 조금 더 성장하고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한국교통대학교 직영카페 총괄매니저]

[성민주무용단 소개]성민주무용단은 2000년 청주대학교 동문들과 함께 창단된 창작무용 단체이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전공자들이 모여 컨템포러리 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자 뜻을 모아 만들어졌다.처음 25명의 단원으로 시작한 성민주무용단은 무대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대본을 직접 쓰고, 음악을 편집하며, 의상까지 함께 제작하는 등 모든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창작 공동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해외공연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약 100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2006년 첫 충북도 지자체(청원군)의 지원을 받으면서 무용단이 자리매김하게 되고, 공연이 활성화되기 시작하였으며, 성민주무용단은 25년 동안 단 한 해도 공연을멈추지 않고 창작무용에 모든 열정을 쏟아 공연하여왔다.대표작품으로는 〈가을의 들녘〉, 〈위대한 유산〉, 〈3인 3색〉, 〈팔고〉, 〈대문〉, 〈불꽃처럼 찬란하게〉, 〈그리움을 그리다〉, 〈심혼〉, 〈세종대왕과 어가행렬-한글 춤 이야기〉, 〈춤추어라 충북의 거장〉, 〈겨울 지나 그리고 봄〉, 〈춤! 세한과 평안 그 삶을 품다〉, 〈저 달빛〉, 〈1689 송자〉 , <충북의 춤 몽골에서 만나다> 등이 있다.성민주무용단은 앞으로도 무용을 통해 삶과 시대의식과 문화를담아내며, 충북을 넘어 한국 무용계에 창작의 길을 열어가는 단체이다. 최근에는메타버스를 활용한 공연으로 창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미래사회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창작의 길을 지속해서 걸어갈 것이다.[아래 사진] 공연모습과 포스터겨울지나 그리고 봄(2021)충북의 춤, 몽골과 만나다(2023)심혼(2023)

[인물] 우리 주변에는 유명하지 않아도 나름대로 자신의 인생관과 직업관을 가지고 열심히 살가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 나에게 주는 영향도 있겠으나 재 주변에서 열심히 살가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이런 분들의 가치관과 삶의 흔적을 기록하는 곳 입니다.[단체] 모든 단체는 구성원은 많아서 대규모로 움직이는 단체도 많이 있으나 소수의 구성원들이 삶의 의미로 작용하는 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단체들의 활동 모습을 알리고, 용기와 자부심을 동기를 유발하여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기관] 공공기관이나 민영기관의 활동 모습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하는 모습들을 알리고자 합니다.30대부터 60대까지 교육자의 일생

  • 출산율 저하...... 우리의 미래는......2차 대전이 끝나고 산업화의 기반이 마련된 60년대부터 유럽의 경제가 성장하고,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 뒤부터 출산율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수입은 늘어나지 않는데 자녀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과거 농경사회 중심의 사회에서는 자식을 노동력으로 보았기 때문에 다산을 부모가 원했던 경향이 높았다. 그러나 산업화된 사회에서는 경제적 부담의 증가로 인해 자녀를 줄이는 경향이 일반적이었다. 최근 들어서는 청년층의 일자리와 고용불안으로 인한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자녀를 포기하거나 미루는 경향이 높다. 출산은 결혼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비혼이나 결혼을 해도 출산을 하지 않는 딩크족이 늘어나고 있고, 사회적으로 수용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진출과 경력단절 문제로 인해, 출산을 하지 않는 경향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에서의 자녀 양육의 부담도 크다. 여기에 가치관의 변화로 인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도 있다. 출산 및 육아환경이 부족한 사회적 인프라도 한몫하고 있다. 모든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에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은 하나가 충족되면 또다른 하나를 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이와 같은 출산율의 부족은 사회에 부정적 영향도 미치고 있다. 노동력의 부족과 더불어 경제성장의 둔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미 국내 외국인 근로자 수는 25년말 기준 110만명을 넘어섰으며, 외국인 유학생 수도 30만명을 넘었다. 유학생 중 많은 수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경향이 높다. 이는 노동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로봇의 활성화나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이를 대신하려는 경향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생명공학의 발달은 고령화를 심화시키며, 이는 사회구조가 노인 중심으로 돌아가도록 하며, 연금 및 복지재정의 확대를 동반하게 된다. 고령화는 사회의 동력과 활력을 잃게 된다. 교육 및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해 AI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이는 인간의 만남을 저해하고, 사회의 활력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신무기들이 지속해서 개발되고 있으나 국방력의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가장 심각한 부분은 지방소멸 문제이다. 지방에는 누가 살 것인가? 모두가 도시생활을 중시하는 상황에서 시골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나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정부에서도 그동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하여 왔으나 그 효과는 미미했다. 이제 정부의 재정적 부담이 어렵다면 국민 모두가 출산에 대한 인식을 다르게 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나만 잘살다 가면 그만인가. 나와 너의 자식을 떠나 우리 후손들이 계속 이 나라를 살아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와야할 시기가 되었다고 본다. 결국 교육의 역할이 더 막중해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 농어촌 소규모 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 폭력이 사각지대학생 수가 적어 학생 간 분리도 어려워~~현실적 대안도 마땅치 않아~~[몬 이미지는 내용과 관계 없음]

  • 상주교육지원청,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 개최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현)은 4월 8일에 상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업무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으며, 경상북도 특수교육 운영계획의 변경 사항에 따라 주요 사업 등을 안내하며 특수교육 관련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모 초등학교의 선생님은“연수를 계기로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사업의 방향과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고, 특수교육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졌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현은 “이번 연수를 통해 2026학년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의 부담을 덜고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상주교육지원청 제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충북 이주배경 아동과 청소년 지원방안 회의:[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평사회위원회 위원들이 청주대학교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 ▷ 본 세계교육신문 기자를 모집합니다.▷ 기자 역할을 하거나 배우고자 하시는 분은 회원가입 하시고, 이메일(doooknok@gmail.com)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사항- 우리는 자기 주변의 소식을 너무 모르고 지냅니다.- 내 생황 주변과 가까운 이웃의 소식을 홍보하고자 하시는 분은 누구나 지원하시면 됩니다.- 의무적으로 써야하는 기사는 없습니다.- 1년에 한번이든 두번이든 본인이 쓰고 싶은 기사만 쓰시면 됩니다.- 본 신문은 이념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본 신문은 추측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본 신문사 기자는 인건비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홍보나 광고를 유치하는 비용에서는 50%를 본인이 수령하게 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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