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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발명교육, 학생상·기관상 모두 전국 1위거제 칠천초 5학년 ‘초기 화재 대피 호흡 그립톡’ 대통령상 수상수상자 183명 중 약 40%가 경남 학생…교육청의 체계적인 지원 결실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30일 오전 대구 엑스코(EXCO) 서관 2홀에서 열리는 ‘제39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최우수교육청상을 수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는 대통령상을 받는 거제 칠천초등학교 5학년 김지온 학생을 비롯해 경남 학생 7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전국 수상자 183명의 약 40%에 해당하는 규모로, 경남교육청은 학생과 기관 부문에서 모두 최고상을 받으며 발명교육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는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발명대회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일상생활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직접 구현해 창의성과 실용성을 겨룬다.대통령상을 받는 김지온 학생은 ‘초기 화재 대피 호흡 그립톡’을 출품해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화재 초기 대피 과정에서 유독가스를 마시지 않고 안전하게 호흡할 수 있도록 고안한 것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사용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안전 문제를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기관 부문 최우수교육청상은 학생 참여 중심의 탐구형 발명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온 경남교육청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경남교육청은 도내 19개 발명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초중고 학생과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부터는 통영 진남초등학교와 양산 금오초등학교를 창의·발명교육 연구학교로 지정해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을 결합한 융합 인재 교육(STEAM)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는 등 미래형 발명교육 모델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또한 발명교육 기초·심화 직무연수와 발명교육센터 담당자 연수를 운영해 지도 교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경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으로 발견하고 발명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발명교육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학생 부문 대통령상과 기관 부문 최우수교육청상을 동시에 받은 것은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과 경남교육청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함을 창의적인 발명으로 해결하며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를 꾸준히 길러내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서동도서관, 책과 함께 배우는‘환경 골든벨’개최초4~6 25명 참가…환경 도서 읽고 퀴즈로 배우는 환경 실천○ 부산광역시교육청서동도서관(관장 이진옥)은 오는 9월 6일 도서관 별관 2층 배움실에서 초등 4~6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환경 골든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한 독서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생활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마련했다. 책 읽기와 퀴즈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환경 실천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학생들은 지정 도서 3권을 읽고 퀴즈에 참여해, 독서로 익힌 내용을 확인하고 환경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행사에 앞서 마술공연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했으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https://home.pen.go.kr/yeyak/main.do)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진옥 관장은 “이번 환경 골든벨이 어린이들이 환경 도서를 가까이하고 주변 환경을 살피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 격차 줄이고 맞춤형 지원 늘리고...학생배치지표 개편자사고 및 일반고 교육여건 격차 완화 · 다문화학교 맞춤 지원 강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일반고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간 교육여건 격차를 완화하고, 다문화학생 밀집학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배치지표를 개편한다.〇 2027학년도부터 적용하는 학생배치지표를 조정해 자사고의 학급당 학생 수를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다문화학생 밀집학교에는 다문화학생 비율에 따라 차등화된 배치지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51조와 ‘서울형 학생·학교 배치 3.0 기본방향’에 따라 추진된다.▢ 자율형사립고에 대한 학생배치지표도 일반고와의 교육여건 형평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조정한다.〇 그동안 일반고는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반영해 학생배치지표를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해 왔지만, 자사고는 최초 지정 당시의 학급당 모집인원을 사실상 유지해 왔다. 이로 인해 일반고와 자사고 간 학급당 학생 수 격차가 확대되면서 교육여건의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〇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자사고 학생배치지표를 학교 수용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하향 조정한다. 현재 35~36명 수준인 자사고 학생배치지표는 2027학년도 35명, 2028학년도 33명, 2029학년도 31명, 2030학년도 30명으로 조정한다.〇 이를 통해 자사고의 과밀학급을 완화하고 학생 개개인에 대한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일반고와 자사고 간 교육환경 격차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문화학생 밀집학교에 대한 학생배치지표도 학생 구성 특성을 반영해 보다 세분화한다.〇 기존에는 다문화학생 비율이 20% 이상인 학교에 동일하게 학급당 22명을 적용했지만, 앞으로는 다문화학생 재학 비율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다문화학생 비율이 20% 이상인 학교는 기존과 같은 22명을 유지하고, 40% 이상은 20명, 60% 이상은 18명으로 학생배치지표를 조정한다.〇이를 통해 다문화학생 밀집도가 높은 학교일수록 보다 적정한 학급 규모를 유지할 수 있게 되어 학생 맞춤형 교육과 한국어 교육, 생활지도 등 교육지원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여름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 위한 ‘동틈망 사업’ 본격 추진- 학생 51명 맞춤형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 -대구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규은)은 여름방학 기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한 ‘동틈망(동네틈새안전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사전 심사를 거쳐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학생 51명을 최종 선정했다.지원청은 학생 개개인의 필요를 반영하고자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학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위생용품 등 각 가정에서 실제로 필요한 물품으로 맞춤형 꾸러미를 구성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아울러 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동틈망 협력팀’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권역별 돌봄 공백 학생 지원 방안과 위기 상황 발생 시 연계 체계를 논의하는 등,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한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했다.* 동틈망 협력팀(7개 기관): 가정 사회복지관,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선린종합사회복지관, 산격종합사회복지관, 서구가족센터, 북구가족센터지난 7월 27일(월)부터는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 대상 학생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꾸러미를 전달하고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살폈다. 또한 필요한 경우 복지·상담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김규은 교육장은 “방학은 학생들에게 즐겁고 설레는 시간이지만, 일부 학생들에게는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라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상 학생 맞춤형 해양체험교실 운영- 도전과 성장의 파도 타며 자신감 더 높여 -□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원장 류선기)은 7월 29일(수), 칠곡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학생과 인솔 교사 등 26명을 초청해 ‘맞춤형 해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실내 챌린지와 해양 레포츠 체험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물했다.□ 이번 체험은 평소 지리적·환경적 제약으로 바다를 접하기 어려웠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해양 활동을 통한 새로운 도전과 정서적 성장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수련원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실내 모험 챌린지와 수준별 해양 레포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고, 동료와 협동하는 소중한 성공 경험을 쌓았다.□ 특히 해양수련원은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입소 직후 눈높이 사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체험 전 과정에 전문경력관과 수련지도사를 밀착 배치하여, 철저한 안심 수련 환경을 제공했다.□ 류선기 원장은 “푸른 바다 위에서 환하게 웃으며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한 우리 학생들의 모습이 매우 대견하다”라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해양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포용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장에 참여한 인솔 교사는 “평소 접하기 힘든 해양 레포츠를 체험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가 천년의 고도인 경주에서 열렸다.학회의 특성을 살려 학술대회는 연간 4회 개최하며, 하계와 동계는 문화탐방과 함께 개최한다.이번 하계학술대회는 구옥을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한 경주 공간 월성에서 개최되었으나 여름의 초입에 개최된 관계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지 못하였다.그러나 소수인원이 참가한 만큼 더 심도 있는 논의와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장점이 있다고 신한대 강정원 교수는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는 모든 행사는 주최측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을 풍성한 것으로 인식하지만, 학술대회는 관련 분야의 심도 있는 논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한양사이버대, 이옥기 교수][고려대 세종캠퍼스, 최윤희 교수]

한국성인교육학회와 한국배움학회「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를 주제로 2026년도 공동학술대회 개최■ 행사 개요주제: 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일시: 2026년 6월 20일(토) 13:30~17:00장소: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국제관 117호주소: 충북 증평군 대학로 61번지공동주관: 한국성인교육학회, 한국배움학회, 한국교통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원, 광운대학교 평생배움연구소■ 참가 안내본 공동학술대회는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가비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참가비: 사전 등록자 무료(현장 접수 시: 참가비 1만원)신청 마감: 2026년 6월 10일(수)참가 신청:https://forms.gle/VddCfuFhurJaCoGj6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정적관계,교수에 대한 신뢰는 조절효과,학습민첩성은 매개효과~~최근까지 스튜어디스는 여성들에게 선망의 직업이었다. 산업이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국가 간의 교류가 증가하면서 항공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났고, 그에 따른 승무원의 수요도 계속 늘어났기 때문이다. 국내항공사 뿐만 아니라 해외항공사들도 수요를 늘리는데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급속도로 확대된 분야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체되기 마련인 것처럼 항공서비스 수요를 담당하는 승무원 취업에서도 지속적인 수요 확대를 감당하지 못하고, 코로나로 인한 국가 간 이동 제한 이후에도 경제 호황이 지속되지 못하고 전쟁과 혼란이 가중되면서, 국가 간 교류의 필요성이 감소하고 있음에 따라 항공 승무원의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적 상황에서 항공 관련 학과 대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자기 노력의 중요성을 발표한 연구가 주목을 끌고 있다.남서울대 조하윤 교수는 에듀테인먼트연구 8권 2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있다. 항공학부 대학생이 생활과정에서 자기(Self)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교수신뢰의 조절효과와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제시하고 있다. 연구결과를 보면, 자기리더십은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정적관계를 갖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교수 신뢰는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그리고 학습민첩성은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매개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 학생의 자기리더십이 직접적으로 발현될 때, 뿐만 아니라 학습민첩성을 수반할 때 효과적으로 진로준비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학생의 교수신뢰가 강화될수록 진로준비행동의 수준이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고 밝히고 있다. 조 교수는 앞으로도 학부생들이 취업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역할과 자신이 실천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을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림 2]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학생 모두가 주인공!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한여름 축제도교육청,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 ‘맨도롱’ 여름 축제 개최□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고의숙)은 오는 8월 2일(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학생문화원에서 도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주민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맨도롱)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 ‘맨도롱’ 9기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방학 동안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기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와썹맨(What’s up? Summer’s up!)’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의 기량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체험 공간(부스)도 운영된다.□ 대강당 무대에서는 학생들이 숨은 가창력을 겨루는 ‘복면가왕’ 예선 및 결승전을 비롯해, 청소년 댄스팀 및 밴드팀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내 체험 공간에서는 ▲나만의 모자 및 맞춤형 자판(키캡) 만들기 ▲스트레스 해소 풍선 터뜨리기 ▲청소년 고민 상담 및 타로점 ▲나만의 여름 부채 만들기 ▲즉석 사진(네 컷 사진) 촬영 체험 등 청소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7개의 체험 프로그램이운영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해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는 뜻깊은 자리가될 것”이라며 “많은 학생과 도민들이 방문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 마음 건강, ‘RAS경기 예술교육’에서 답을 찾다경기도교육청,예술 심리・정서 전문성 강화 선도 교원 직무 연수 성료◦학생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초·중등 교원 대상‘기초-심화’연수 과정 운영◦예술(미술·음악)치유 연계 활동을 통한 학생 심리·정서 지원 역량 강화◦연수 이수 후 현장 중심 예술 심리·정서 수업 모델 개발·확산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8일부터30일까지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학생 심리·정서 교육 요구에 대응하고, ‘RAS경기 학교 예술교육’내실화를 위한 예술 심리·정서 선도교원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RAS경기 문예체 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자기표현과 심리·정서 지원,교원의 예술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교원250명을 대상 기초 과정(8일~18일),심화 과정(27일~30일)으로 운영했다.도교육청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교원 연수 협의체가 기초 과정을,심화 과정은 가천대 및 예술치료학회와 협력해 교육과정을 반영한 음악·미술 중심 연수로 개발했다.연수는 과정별초·중등 미술·음악 등4개 분야이며,연수 과정은 가천대 임나영 교수와 이화여대 윤주리 교수가 참여해 음악·미술 교과와 예술 치료를 연계한 전문 강의로 구성했다.기초 과정은▲정서행동 그림검사(EBDT)이해▲교사 소진 예방 전략▲내면 탐색 미술 수업▲미술관 전시 감상과 워크숍▲사회정서교육과 음악 활용▲자기 인식·표현을 위한 음악 수업▲힐링 공연등 실습·체험 중심으로 운영했다.심화 과정은▲내면 탐색 미술 평가 기법▲미술 치료 이해▲투사기법 활용▲마음 건강과 음악치료▲자기 인식·감정조절을 위한 음악 활용▲경청,공감,협력의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음악 전략 등 강의와 실습을 병행했다.연수에 참여한 부천여중 오진영 교사는“이번 연수를 통해 예술 치유 효과를 직접 경험하고,다양한 수업 사례의 학교 현장 적용 방법을 익혀 유익했다”고 말했다.도교육청은 앞으로 예술 교과와 연계한 심리·정서 수업 사례를 발굴·공유해 학생 지원을 확대하고,전문 교원 양성과‘RAS경기 예술교육’을 담당할 교원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 속초교육문화관, 2026년 지역 문화탐방 ‘인공지능(AI) 미래로의 탐험’ 운영 □“인공지능(AI)과 함께 떠나는 미래기술 체험 여행”□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직무대리 배충진)은 7월 29일(수) 오전 10시, 속초 뮤지엄엑스(Museum X)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 문화탐방 ‘인공지능(AI) 미래로의 탐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실감형 디지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융합적 사고력과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새마을지역아동센터, 어울림행복홈스쿨, 다함께돌봄센터 생명숲을 이용하는 초등학생 33명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전시관을 관람하며 가상현실(VR)과 다채로운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감상하고, 첨단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를 몸소 체험할 예정이다.◦ 이어 대화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나만의 초상화를 그리거나, 가상 배경 속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인공지능 기술을 친근하게 이해하는 시간도 갖는다. 아울러, 속초교육문화관은 안전한 체험을 위해 프로그램 시작 전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배충진 관장 직무대리는 "이번 문화탐방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며 미래 사회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디지털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 033-630-0219)로 문의하면 된다.

“올여름 바다는 부산에서!”… 해양레저부터 선셋 요가까지, ‘키마위크 2026’ 개막– 해양수산부·부산시 공동 주최… 다대포·송정·광안리 일대서 다채로운 해양레저·문화 프로그램 진행–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서 ‘키마비치’ 운영 및 개막 축하공연 열려[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해양레저축제 ‘키마위크(KIMA WEEK) 2026’이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및 주요 해변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해양레저 문화 확산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키마위크는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여름 해양 축제다.올해 키마위크는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은 물론 문화공연, 가족 참여 프로그램, 전시 및 체험 콘텐츠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해양레저와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축제로서 부산 해변의 아름다움과 해양레저의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축제의 포문을 여는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다비콘(다대포 비치 콘서트)’이 마련된다. 개막일인 7월 30일(목)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리며, 키마위크의 개막을 축하하고 여름 바다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축제 기간인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는 다대포해수욕장에 ‘키마비치(KIMA Beach) 이벤트존’이 운영된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지는 키마비치에서는 ▲체험부스 ▲플리마켓 ▲인디밴드 공연 ▲비치영화상영 ▲선셋비치 요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체험 콘텐츠가 진행된다.직접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체험페스티벌’도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15일(수)부터 시작해 오는 8월 31일(월)까지 다대포, 송정, 광안리 등 부산 대표 해변에서 열리며, 요트, 크루즈, 서핑, 어드벤처투어, 제트보드 등 다양한 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초보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 ‘홀릭캠’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체험점별 일정 상이, 유료 진행)또한, 8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사흘간 다대포해수욕장에서는 선수들과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비치조정대회’가 열려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관계자는 “키마위크는 단순한 레저 체험을 넘어 부산 바다의 아름다운 매력과 해양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이라며 “올여름 부산을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다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키마위크 #KIMAWEEK #부산축제 #다대포해수욕장 #해양레저축제 #여름축제 #부산해양레저 #다비콘 #키마비치 #부산가볼만한곳

잠실 민자사업 실시협약 체결…'32년 완공 목표로 '서울 스포츠‧MICE 파크' 조성 본격화- 서울시-㈜서울 스마트 마이스파크(가칭), 잠실 스포츠·MICE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코엑스 2.5배 전시컨벤션·3만 석 돔야구장·경기 직관 호텔 도입으로 서울 글로벌 경쟁력 견인- 사업비 전액 민간 투자… 수익 일부 기금화해 서울 전역 균형발전에 재투자- 市, “잠실, ‘G3 서울’ 향한 서울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거듭날 것”□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코엑스 2.5배 규모의 대규모 마이스 시설과 3만 석 규모의 돔야구장이 어우러진 첨단 스포츠·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서울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사업이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이하 ‘잠실 민자사업’) 협약 체결로 핵심 퍼즐을 완성하며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7월 28일(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울 스마트 마이스파크(가칭)’(주간사: ㈜한화 건설 부문)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실시협약은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와 공공이 사업시행 조건 등에 대해 체결하는 계약으로, 민간투자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 강릉정보공업고 조리제빵과 3학년,실무 역량 살려 지역사회에 ‘시원한 음료’ 재능기부 □“외식산업전문인 양성과정 학생들, 무더위 식히는 다채로운 음료 60잔 관공서 전달”□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교장 최기원) 조리제빵과는 지난 7월 24일(금), 3학년 학생들이 전공 실무 능력을 발휘해 직접 만든 시원한 커피와 음료 60잔을 지역 관공서에 전달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취업맞춤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외식산업전문인 양성과정’ 실무 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김은서, 박소율, 박주혜, 엄태형, 이예진, 이윤영, 전효인 총 7명의 3학년 학생들은 그동안 수업 시간에 갈고닦은 전문적인 식음료 제조 기술을 발휘하여 아메리카노, 라떼, 스무디, 아이스티 등 실제 카페를 방불케 하는 다채로운 메뉴를 정성껏 완성했다.□ 학생들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행정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학교가 위치한 주문진읍사무소를 비롯해 주문진119안전센터와 강릉경찰서 북부지구대에 직접 방문하여 시원한 음료를 전달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조리제빵과 김태현 교사는 “외식산업전문인 양성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는 우리 7명의 학생들이 훌륭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카페 메뉴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수업에서 배운 기술을 이웃을 위한 시원한 나눔으로 연결하며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니 지도교사로서 매우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원 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우리 학생들이 직접 만든 시원한 음료가 작은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취업을 앞두고 바른 인성과 뛰어난 전공 실력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학생들이 무척 대견하며, 앞으로 훌륭한 외식 산업 전문인으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대구콘서트하우스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개최8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청년 음악가들의 여름 담금질이 올해도 대구에서 이어진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국내 대표 청년 음악가 육성 프로그램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2018년부터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운영해 온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체계적인 운영과 더불어 참여 단원들의 해외 진출, 프로 오케스트라 객원 연주 등 두드러진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대표 청년 오케스트라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8회째를 맞은 가운데, 플루트 파트는 17: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지원 열기를 보였다.참가자들은 일주일간 오케스트라 리허설, 파트별 집중지도, 연주자 매너 강의 등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거쳐 무대에 오른다. 프랑스 피카르디 국립오케스트라 종신 악장이자 최연소·여성 최초 기록을 세운 바이올리니스트 이깃비를 비롯해 파리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김혜진, 미국 세인트폴 챔버 오케스트라의 김상윤 등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음악가들이 멘토로 함께하며, 이들과 호흡을 맞추며 성장한 청년 음악가들의 모습을 이번 공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미국 보스턴 심포니 역사상 최초의 여성 부지휘자이자 뉴질랜드 오클랜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첫 수석 객원지휘자를 역임한 마에스트라 성시연과 한국인 최초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함께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성시연 지휘자가 이끄는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서문은 라벨의 ‘라 발스(La Valse)’로 연다. 왈츠의 우아함과 화려함 속에서 파국으로 치닫는 이 곡은 오케스트라의 색채감과 기교를 동시에 요구하는 난곡으로 꼽히는 만큼,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첫 무대를 여는 이 작품에서 단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협연으로 코른골드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가 연주된다. 할리우드 영화음악 작곡가로도 명성을 떨친 코른골드 특유의 서정적이고 화려한 선율이 돋보이는 이 곡은, 임지영의 섬세한 표현력과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휴식 후 2부에서는 브람스의 ‘교향곡 3번’을 연주한다. 브람스의 교향곡 중 가장 서정적이고 내면적인 곡으로 꼽히는 이 작품은, 격정과 사색을 오가는 아름다운 흐름이 인상적이다. 특히 3악장의 쓸쓸한 주제 선율은 오늘날까지도 널리 사랑받는 브람스의 대표곡으로 꼽힌다. 마에스트라 성시연의 섬세한 해석으로 만나는 브람스 교향곡 3번은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대미를 장식하며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8월 7일 금요일 공연 당일에는 부대행사도 함께 준비된다. 공연을 찾은 관객들의 기대감과 설렘을 담을 수 있는 포토부스가 설치되며, 대구의 트렌디한 카페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리시트 커피’의 팝업도 공연장에서 특별히 운영된다. 리시트 커피는 이날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관객을 대상으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청년 음악가들이 일주일간 쌓아온 결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예매 및 상세 정보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53)430-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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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연과학고, 2026 추계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정상 탈환- 2026 무학기 전국 고등축구대회 이어 전국대회 2관왕 달성--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교장 김명옥) 축구부가 2026 추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대구 대륜고등학교를 3-0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경북자연과학고는 지난 2026 무학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고교 축구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자연과학고는 탄탄한 조직력과 강한 압박, 뛰어난 공수 균형을 앞세워 예선부터 결승까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결승전에서는 강호 대구 대륜고를 상대로 경기 내내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으며, 공·수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 운영으로 3-0 완승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과 함께 개인상도 대거 휩쓸었다. 김민승 선수가 수비상, 김민재 선수가 공격상, 김태환 선수가 골키퍼상(GK상), 임현진 선수가 득점상, 김연우 선수가 베스트 영플레이어상, 정우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하며 선수단의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선수들을 정상으로 이끈 김래현 감독과 김동기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며 지도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선수 개개인의 역량은 물론 팀워크와 전술 완성도를 극대화한 지도력이 전국대회 2관왕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자연과학고 축구부는 올해 무학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추계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까지 제패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한 시즌 두 개의 전국 규모 대회를 석권하는 성과를 통해 전통적인 축구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김래현 감독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서로를 믿고 끝까지 하나 된 마음이 오늘의 우승을 만들었다"라며 "무학기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다시 한번 정상에 설 수 있도록 묵묵히 따라와 준 선수들과 김동기 코치,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옥 교장은 "무학기에 이어 추계 전국대회까지 우승을 차지한 것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헌신, 학교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경북자연과학고는 학생들의 학업과 운동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재를 지속해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는 말산업과, 반려동물복지과, 반려동물미용과, 펫카페경영과를 운영하는 특성화고등학교로, 다양한 전문교육과 함께 축구부와 유도부 등 운동부를 적극 육성하며 학업과 스포츠를 함께 발전시키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우승은 학교의 교육 철학과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 지도자들의 열정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값진 성과로 기록될 전망이다.

□ 원주고등학교, 2026전국시도대항역도대회 ‘대회신기록 포함 금6개’획득□“대회신기록75kg급 김하준· 65kg급 이대경 압도적3관왕”“부상 투혼2학년 김인혁도 메달 보태…10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골드러시’예고”□원주고등학교(교장 이승철)역도부는‘2026전국시도대항역도대회’에서 매서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두 달 뒤 열릴‘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망을 한층 밝혔다.□원주고 역도부는 지난17일부터23일까지7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펼쳐진‘2026전국시도대항전국역도대회’에서 금메달6개,은메달1개,동메달2개를 쓸어 담는 전국 최상위의 경기력을 과시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한3명의 학생 선수가 모두 시상대에 오르는 완벽한 경기였다.□가장 돋보인 것은3학년 듀오의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남고부75kg급에 출전한 김하준(3학년)은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여유롭게3관왕 고지에 올랐다. 65kg급의 이대경(3학년)역시 인상,용상,합계에서 경쟁자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리며 금메달3개를 싹쓸이,남고부 경량급 최강자임을 입증했다.□중량급의 미래인 김인혁(2학년, +110kg급)의 부상 투혼도 빛났다.지난6월 대회에서 입은 부상 여파로 완벽하지 않은 컨디션 속에서 경기 감각 조율 차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2위,용상3위,합계3위로 은메달1개와 동메달2개를 수확했다.남은 기간 부상의 완벽한 회복 및 컨디션 조절에 성공해 정상 궤도에 진입한다면,오는10월 본 무대에서의 메달 색깔은 더욱 짙어질 전망이다.□이번 시도대항전은 오는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전초전이자 본 대회를 앞두고 전력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였다.강원 대표로 나설 원주고등학교 삼총사가 전원 멀티 메달을 신고하면서,전국체육대회 역도 종목에서‘최대7개 이상의 금메달 수확’을 정조준하고 있는 원주고등학교의 골드 로드에도 확실한 청신호가 켜졌다.□원주고 역도부는 이번 대회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여,다가오는 여름방학 하계 강화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피지컬과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이승철 교장은“비인기 종목이라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바벨을 들어 올린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었다.전 교직원과 동문이 일심동체로 응원하고 있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강원 체육의 높은 위상과 체계적인 엘리트 선수 육성 시스템을 증명해 낼 수 있도록,향후 훈련 인프라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운동부지도자 및 학생선수 대상 법정의무교육 실시[성폭력 및 폭력, 아동학대예방, 도핑방지, 스포츠인권]□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7월 15일 다온관 3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학생선수 5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운동부지도자 및 학생선수 대상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운동부지도자와 학생선수 대상으로 학기마다 1회 이상 실시하는 교육으로 성폭력·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도핑 방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필수 법정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의 인권침해 예방,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 신고·상담 체계 안내 등을 집중적으로 다뤄 지도자와 학생 선수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교육지원청 교육장(김시용)은 “학생선수의 안전과 인권에 최우선을 두고 건강한 학교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주공업고등학교,경북기능경기대회 2개 직종 6명 입상!- 금1, 은2, 동1, 장려2…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류희수)는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상주시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2개 직종에서 6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세부 입상 현황을 살펴보면, 프로토타입모델링 부문에서 기계시스템과 박현수(금메달)·황정관(은메달)·전슬찬(동메달)·문수인(장려상)학생이 금·은·동·장려를 모두 휩쓸며 기능 명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산업제어 부문에서도 전기시스템과 김동현(은메달)·백승리(장려상)학생이 나란히 입상하며 출전 직종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특히 출전 부문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것은 최근 신축한 미래융복합교육관을 통해 한층 강화된 교육 인프라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상주공고 기능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획득한 학생들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제61회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대표로 출전할자격을부여받아, 전국 무대에서의 선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류희수 교장은 "출전 직종에서 빠짐없이 성과를 거둔 학생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 기능 인재로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밝혔다.

“지금,너는 얼마나 진심이었니?”에 대한 대답이 커피 맛을 결정!!한국인의 커피 소비량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1위로 나타났으며, 연간 416컵이라고 한다. 구한말 고종황제가 커피를 즐기면서 상류층에 알려졌고, 이를 모티브로 한 고종 가베의 커피 상품도 등장했다. 고종황제가 마시던 가베차가 바로 커피였던 것이다. 물론 고종황체가 즐겨 마셨다는 것이지 최초로 마셨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밝혀둔다.카페를 운영하거나 커피를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받는다. “오늘 뭐가 맛있어요?”, “맛있는 커피란 어떤 건가요?” 그러나 이 질문은 단순해 보이지만 쉽게 답하기 어렵다. 커피의 맛은 매일 같지 않고, 같은 원두라도 추출하는 사람과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자격증 취득은 커피 학습의 시작일 뿐, 커피를 완전히 이해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커피는 지식으로 설명되기보다 경험과 반복, 그리고 성찰을 통해 이해된다. 그래서 커피는 늘 정직하다. 우리가 얼마나 진심이었는지를 맛으로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에스프레소 한 잔은 단시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커피나무를 심은 뒤 첫 수확까지는 약 3~4년이 걸리며,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서는 5~7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잘 익은 붉은 열매인 ‘커피 체리’를 수확한 뒤 과육을 제거하면 초록색 생두, 즉 그린빈이 만들어진다. 이 생두는 내추럴(Natural), 워시드(Washed) 등의 가공 방식을 거치며 1차 향미 특성을 갖게 된다. 이후 커피 바이어를 통해 유통되고, 큐그레이더(Q Grader)의 감각 평가를 통해 품질이 판정된다. 생두의 잠재력을 실제 맛으로 구현하는 역할은 로스터(Roaster)가 맡는다. 로스터는 생두의 특성과 수분 상태를 분석해 가장 적절한 로스팅 포인트를 찾아낸다. 이 모든 과정은 각자의 자리에서 축적된 경험과 판단이 연결된 결과다.현장에서 파트너들을 교육할 때, 맛있는 아메리카노에 대한 설명보다 먼저 이야기하는 것은 ‘맛없는 커피’에 대한 기준이다. 좋은 커피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나쁜 커피의 기준에는 예외가 없기 때문이다. 로스팅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나타날 수 있는 쓴맛이나 탄맛을 제외하고, 절대 제공해서는 안 되는 커피가 있다. 생두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 나타나는 ‘지푸라기 맛, 담뱃재 맛, 고무 타이어 맛, 응급실 베타딘과 같은 약품 맛, 화장품 향, 쇠 맛, 동물의 땀 냄새와 같은 이취(異臭)’는 명백히 결함 커피의 신호다. 이러한 맛은 개인의 취향이나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커피의 품질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드러낸다. 커피를 물처럼 마시는 시대가 되었고, 맛에 대한 선호는 다양해졌지만, 이런 결함 향미만큼은 반드시 지양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미각의 문제가 아니라, 커피를 다루는 사람의 책임과 윤리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바리스타는 이 긴 여정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에스프레소는 약 90~95℃의 물을 9bar 압력으로 20~30초간 추출한 30ml원액을 의미한다. 단순해 보이는 이 기준을 지키기 위해 바리스타는 원두의 숙성 상태, 분쇄도, 도징량, 장비 컨디션을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현장에서는 커피를 인간관계에 비유해 설명하기도 한다. 사랑과 관심을 꾸준히 유지하지 않으면 관계가 멀어지듯, 커피 역시 지속적인 관심과 일관된 태도가 필요하다. 잠깐의 소홀함과 변명은 곧바로 ‘맛없는 커피’로 나타난다. 고객을 속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이 남게 된다.커피는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늘 진실을 남긴다. 서두르고 싶은 마음, 대충 넘기고 싶은 순간, 스스로에게 허락한 작은 변명은 모두 커피의 맛으로 기록된다. 반대로 성실함과 집중, 겸손한 태도 역시 숨김없이 드러난다. 그래서 커피를 대하는 마음가짐은 삶을 대하는 태도와 닮아있다. 평생학습이란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오늘의 경험을 돌아보고, 다음을 조금 더 나아지게 조정하려는 작은 반복 속에서 이어진다.커피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는 늘 같은 질문을 받는다. “지금, 너는 얼마나 진심이었니?”그 질문 앞에서 정직해질 때,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는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오늘도 조금 더 성장하고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한국교통대학교 직영카페 총괄매니저]

[성민주무용단 소개]성민주무용단은 2000년 청주대학교 동문들과 함께 창단된 창작무용 단체이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전공자들이 모여 컨템포러리 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자 뜻을 모아 만들어졌다.처음 25명의 단원으로 시작한 성민주무용단은 무대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대본을 직접 쓰고, 음악을 편집하며, 의상까지 함께 제작하는 등 모든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창작 공동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해외공연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약 100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2006년 첫 충북도 지자체(청원군)의 지원을 받으면서 무용단이 자리매김하게 되고, 공연이 활성화되기 시작하였으며, 성민주무용단은 25년 동안 단 한 해도 공연을멈추지 않고 창작무용에 모든 열정을 쏟아 공연하여왔다.대표작품으로는 〈가을의 들녘〉, 〈위대한 유산〉, 〈3인 3색〉, 〈팔고〉, 〈대문〉, 〈불꽃처럼 찬란하게〉, 〈그리움을 그리다〉, 〈심혼〉, 〈세종대왕과 어가행렬-한글 춤 이야기〉, 〈춤추어라 충북의 거장〉, 〈겨울 지나 그리고 봄〉, 〈춤! 세한과 평안 그 삶을 품다〉, 〈저 달빛〉, 〈1689 송자〉 , <충북의 춤 몽골에서 만나다> 등이 있다.성민주무용단은 앞으로도 무용을 통해 삶과 시대의식과 문화를담아내며, 충북을 넘어 한국 무용계에 창작의 길을 열어가는 단체이다. 최근에는메타버스를 활용한 공연으로 창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미래사회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창작의 길을 지속해서 걸어갈 것이다.[아래 사진] 공연모습과 포스터겨울지나 그리고 봄(2021)충북의 춤, 몽골과 만나다(2023)심혼(2023)

[인물] 우리 주변에는 유명하지 않아도 나름대로 자신의 인생관과 직업관을 가지고 열심히 살가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 나에게 주는 영향도 있겠으나 재 주변에서 열심히 살가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이런 분들의 가치관과 삶의 흔적을 기록하는 곳 입니다.[단체] 모든 단체는 구성원은 많아서 대규모로 움직이는 단체도 많이 있으나 소수의 구성원들이 삶의 의미로 작용하는 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단체들의 활동 모습을 알리고, 용기와 자부심을 동기를 유발하여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기관] 공공기관이나 민영기관의 활동 모습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하는 모습들을 알리고자 합니다.30대부터 60대까지 교육자의 일생

  • 출산율 저하...... 우리의 미래는......2차 대전이 끝나고 산업화의 기반이 마련된 60년대부터 유럽의 경제가 성장하고,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 뒤부터 출산율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수입은 늘어나지 않는데 자녀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과거 농경사회 중심의 사회에서는 자식을 노동력으로 보았기 때문에 다산을 부모가 원했던 경향이 높았다. 그러나 산업화된 사회에서는 경제적 부담의 증가로 인해 자녀를 줄이는 경향이 일반적이었다. 최근 들어서는 청년층의 일자리와 고용불안으로 인한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자녀를 포기하거나 미루는 경향이 높다. 출산은 결혼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비혼이나 결혼을 해도 출산을 하지 않는 딩크족이 늘어나고 있고, 사회적으로 수용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진출과 경력단절 문제로 인해, 출산을 하지 않는 경향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에서의 자녀 양육의 부담도 크다. 여기에 가치관의 변화로 인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도 있다. 출산 및 육아환경이 부족한 사회적 인프라도 한몫하고 있다. 모든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에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은 하나가 충족되면 또다른 하나를 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이와 같은 출산율의 부족은 사회에 부정적 영향도 미치고 있다. 노동력의 부족과 더불어 경제성장의 둔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미 국내 외국인 근로자 수는 25년말 기준 110만명을 넘어섰으며, 외국인 유학생 수도 30만명을 넘었다. 유학생 중 많은 수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경향이 높다. 이는 노동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로봇의 활성화나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이를 대신하려는 경향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생명공학의 발달은 고령화를 심화시키며, 이는 사회구조가 노인 중심으로 돌아가도록 하며, 연금 및 복지재정의 확대를 동반하게 된다. 고령화는 사회의 동력과 활력을 잃게 된다. 교육 및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해 AI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이는 인간의 만남을 저해하고, 사회의 활력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신무기들이 지속해서 개발되고 있으나 국방력의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가장 심각한 부분은 지방소멸 문제이다. 지방에는 누가 살 것인가? 모두가 도시생활을 중시하는 상황에서 시골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나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정부에서도 그동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하여 왔으나 그 효과는 미미했다. 이제 정부의 재정적 부담이 어렵다면 국민 모두가 출산에 대한 인식을 다르게 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나만 잘살다 가면 그만인가. 나와 너의 자식을 떠나 우리 후손들이 계속 이 나라를 살아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와야할 시기가 되었다고 본다. 결국 교육의 역할이 더 막중해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 농어촌 소규모 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 폭력이 사각지대학생 수가 적어 학생 간 분리도 어려워~~현실적 대안도 마땅치 않아~~[몬 이미지는 내용과 관계 없음]

  • 상주교육지원청,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 개최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현)은 4월 8일에 상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업무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으며, 경상북도 특수교육 운영계획의 변경 사항에 따라 주요 사업 등을 안내하며 특수교육 관련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모 초등학교의 선생님은“연수를 계기로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사업의 방향과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고, 특수교육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졌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현은 “이번 연수를 통해 2026학년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의 부담을 덜고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상주교육지원청 제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충북 이주배경 아동과 청소년 지원방안 회의:[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평사회위원회 위원들이 청주대학교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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