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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특수교육대상 고등학생 여름방학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AI(인공지능)크리에이터 등 직무 중심 체험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미래 준비 지원-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8월5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76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드림UP드림RUN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직업 현장에서 쓰이는 직무를 직접 체험하도록꾸려졌다.프로그램 이름도 학생들의 진로 동기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통용되는직무 명칭을 그대로 붙였다.올해 프로그램은 효율적인 시간 활용과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진로·직업 및 체육‘체험 과정(5일)’과 진로·직업‘자격증 취득 과정(10일)’으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체험 과정(5일)은▲반려동물 전문가(반려견 훈련·베이커리)▲보장구 수리기사▲AI크리에이터▲이미지 컨설턴트▲특수분장사▲생활체육▲수영 등7개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자격증 취득 과정(10일)은▲아로마 조향사▲정리수납 전문가 등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 강사가 실기 중심으로 지도한다.대구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소질을 탐색하고 직업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한다.방학 중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성장도 함께 돕는다.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다양한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졸업 이후의 자립 능력을 키우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살려 진로를 주도적으로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교육청, 대학생 재능 나눔으로 방학중 돌봄교실 활력 더해‘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 연계…안정적인 초등 돌봄·방과후학교 운영 지원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여름방학을 맞아 도내 초등학교의 안정적인 초등 돌봄·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 도내 6개 대학과 함께 ‘2026년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대학생이 초등학생의 돌봄과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 봉사 프로그램이다. 경남교육청은 지난해 여름방학부터 초등 돌봄·방과후학교와 연계해 운영해 왔다. 지난해 운영 결과, 참여자 만족도 98%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현장의 지속적인 운영 요구에 따라 올해 여름방학에도 사업을 이어가게 되었다.올해는 도내 25개 초등학교에서 대학생 56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김해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인제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등 6개 대학이 참여하며, 한국장학재단은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참여 대학생은 1명당 최대 10명의 초등학생과 짝을 이뤄, 하루 4시간 이상 돌봄과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들은 학생들의 놀이와 학습 활동을 돕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등 학교 현장에 밀착한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대학생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아동의 이해, 안전 관리, 놀이 활동 등을 내용으로 한 20차시 분량의 온라인 연수를 이수한다. 경남교육청은 대학생들이 사전 연수를 통해 아동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임으로써 더 안전하고 내실 있는 교육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의래 초등교육과장은 “대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경남의 초등 돌봄과 방과후학교를 더 내실있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교육부, 한·중·일 예비교사세계시민교육 수업연구 발표회 개최- 7월 25일(토) 서울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에서 한·중·일 예비교사 등 50여 명참가하여 이야기(스토리텔링) 활용 세계시민교육 수업안 공유- 한·중·일 3국 예비교사의 세계시민교육 역량 향상을 통해 동북아의 평화와 동반 성장 기대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원장 김종훈, 이하아태교육원)과 함께 7월 25일(토) 아태교육원 대강당에서 ‘2026 한·중·일 예비교사이야기(스토리텔링)활용 세계시민교육 수업연구 발표회(이하 발표회)’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정부와 유네스코가 회원국 간 세계시민교육 확산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국제기구이번 발표회는 한·중·일 예비교사의 세계시민교육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3개국5개 팀(한국 전주교대·광주교대·성신여대, 중국 북경사범대, 일본 테이쿄대)으로 구성된예비교사 및 현직 지도(멘토)교수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다.참가자들은 팀별로 각국의 그림책이나 소설 같은 문학작품을 활용해만든 세계시민교육 수업 계획안을 발표한다. 이 수업들은 학생들이 평화와 함께 살아가는 법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를 자신의 삶 속에서 스스로 돌아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계되었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AI)기술로 전래동화를 새롭게 해석하거나, 그림책을 읽고 직접 역할놀이를 해보는 등 최신 기술과 참여형 활동을 결합한새로운 수업 방법들이 공유될 계획이다. 수업안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한·중·일 교수진이 발표 내용을 검토하고 조언할 예정이다.교육부와 아태교육원은 지난 2021년부터 이야기(스토리텔링)가 가진 공감의 힘을 통한 세계시민교육을 확산하고자, 관련 학회 등과 공동으로 본 행사를진행해 왔다.그리고 그간의 성과를 모아 ‘스토리로 배우는 세계시민교육(초등편·중등편, ’24.∼’25.)’을 발간하는 등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세계시민교육(GCED, Global Citizenship EDucation)’은 세계 평화, 문화 다양성 등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는 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현재유네스코 내에서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있는 핵심 교육 의제이다.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이번 발표회는 한·중·일 예비교사들이 이야기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함께 탐구하고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세계시민교육이 동북아 3국의 교육 현장에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국가 간 교육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학생이 만드는 새로운 학교 문화‘폰 프리 스쿨 실천학교’ 300교 본격 추진도내 모든 학교 대상 7월 1차 모집, 10월까지 3차 모집◦도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대상, 7월 1차 실천학교 100교 모집◦학생자치회가 학교별 스마트폰 사용 약속과 실천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Phone Off, RAS On’으로 독서·예술문화·스포츠 중심 학생 성장 활동 확대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2026 폰 프리 스쿨 실천학교’를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1차 모집한다. 이어 9월에 추가 모집을 통해 총 300여 개의 실천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폰 프리 스쿨’은 안민석 교육감의 공약 1호 정책이다.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그 시간을 독서(Reading), 예술문화(Arts), 스포츠(Sports) 중심의 ‘RAS 경기 문예체 교육’으로 전환하는 학생 성장 중심 정책이다.‘폰 프리 스쿨 실천학교’는 학생 주도, 학생자치회 중심 운영과 자발적 실천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한다. 학교가 일방적으로 휴대전화를 수거하거나 획일적인 규칙을 적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자치회가 학교생활 속 스마트폰 사용 실태와 문제점을 스스로 살펴보고 학교 구성원과 함께 실천 약속을 만들어 운영한다.실천학교는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폰 프리 선포식과 학생 캠페인 ▲쉬는 시간·점심시간 폰 프리 활동 ▲친구와 함께하는 실천 챌린지 ▲학교별 스마트폰 사용 약속 제정 ▲학생 홍보영상 제작 ▲학생 실천 결과 점검과 성찰 활동 등을 학교 여건에 맞게 직접 기획·운영한다.도교육청은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폰 프리 스쿨 실천학교’를 총 3차에 걸쳐 300교 내외를 선정하며, 1차 모집은 교육부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폰 프리 스쿨·RAS 운영 우수교’, 학생 자치 운영 의지가 높은 학교 등 모두 100교를 선정할 예정이다.1차 신청 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학교 실정과 특색을 반영한 신청서를 작성해 경기도교육청 누리집 열린교육감실 ‘폰 프리 스쿨’ 게시판에 제출하면 된다. 2차 모집은 9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3차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한다.도교육청은 ‘폰 프리 스쿨 실천학교’에 현판과 학생 주도 프로그램(RAS 경기 문예체 교육 등)을 지원해 학교 업무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학생자치회와 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해 ‘경기도형 폰 프리 학교’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안민석 교육감은 “‘폰 프리 스쿨’은 학생을 통제하기 위한 정책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학교의 약속을 만들고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라면서 “학생들이 학교 문화의 주체로 참여하고 직접 기획한 활동을 학교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기 대여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 도모- 수동휠체어 보조동력장치 40명…지체·뇌병변·심장·호흡기 장애인 대상, 이동권↑- 뇌병변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96명…장애 특성 맞춰 다양한 보조기기 준비, 활동성↑- 최대 3년간 무상 대여, 기기 금액 10% 보증금 납부…경제적 부담 완화 삶의 질 높일 것 - 8월 20일까지 서울시보조기기센터에서 접수 신청…자세한 요건 필수 확인□ 서울시가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와 뇌병변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장기대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기기 대여는 약 136명을 대상으로 대여 신청 접수는 27일(월)부터 8월 20일(목)까지 각 권역별 보조기기센터 직접 방문과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각 센터별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지원자를 선정한다.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가 천년의 고도인 경주에서 열렸다.학회의 특성을 살려 학술대회는 연간 4회 개최하며, 하계와 동계는 문화탐방과 함께 개최한다.이번 하계학술대회는 구옥을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한 경주 공간 월성에서 개최되었으나 여름의 초입에 개최된 관계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지 못하였다.그러나 소수인원이 참가한 만큼 더 심도 있는 논의와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장점이 있다고 신한대 강정원 교수는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는 모든 행사는 주최측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을 풍성한 것으로 인식하지만, 학술대회는 관련 분야의 심도 있는 논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한양사이버대, 이옥기 교수][고려대 세종캠퍼스, 최윤희 교수]

한국성인교육학회와 한국배움학회「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를 주제로 2026년도 공동학술대회 개최■ 행사 개요주제: 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일시: 2026년 6월 20일(토) 13:30~17:00장소: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국제관 117호주소: 충북 증평군 대학로 61번지공동주관: 한국성인교육학회, 한국배움학회, 한국교통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원, 광운대학교 평생배움연구소■ 참가 안내본 공동학술대회는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가비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참가비: 사전 등록자 무료(현장 접수 시: 참가비 1만원)신청 마감: 2026년 6월 10일(수)참가 신청:https://forms.gle/VddCfuFhurJaCoGj6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정적관계,교수에 대한 신뢰는 조절효과,학습민첩성은 매개효과~~최근까지 스튜어디스는 여성들에게 선망의 직업이었다. 산업이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국가 간의 교류가 증가하면서 항공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났고, 그에 따른 승무원의 수요도 계속 늘어났기 때문이다. 국내항공사 뿐만 아니라 해외항공사들도 수요를 늘리는데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급속도로 확대된 분야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체되기 마련인 것처럼 항공서비스 수요를 담당하는 승무원 취업에서도 지속적인 수요 확대를 감당하지 못하고, 코로나로 인한 국가 간 이동 제한 이후에도 경제 호황이 지속되지 못하고 전쟁과 혼란이 가중되면서, 국가 간 교류의 필요성이 감소하고 있음에 따라 항공 승무원의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적 상황에서 항공 관련 학과 대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자기 노력의 중요성을 발표한 연구가 주목을 끌고 있다.남서울대 조하윤 교수는 에듀테인먼트연구 8권 2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있다. 항공학부 대학생이 생활과정에서 자기(Self)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교수신뢰의 조절효과와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제시하고 있다. 연구결과를 보면, 자기리더십은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정적관계를 갖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교수 신뢰는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그리고 학습민첩성은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매개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 학생의 자기리더십이 직접적으로 발현될 때, 뿐만 아니라 학습민첩성을 수반할 때 효과적으로 진로준비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학생의 교수신뢰가 강화될수록 진로준비행동의 수준이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고 밝히고 있다. 조 교수는 앞으로도 학부생들이 취업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역할과 자신이 실천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을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림 2]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대구콘서트하우스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개최8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청년 음악가들의 여름 담금질이 올해도 대구에서 이어진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국내 대표 청년 음악가 육성 프로그램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2018년부터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운영해 온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체계적인 운영과 더불어 참여 단원들의 해외 진출, 프로 오케스트라 객원 연주 등 두드러진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대표 청년 오케스트라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8회째를 맞은 가운데, 플루트 파트는 17: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지원 열기를 보였다.참가자들은 일주일간 오케스트라 리허설, 파트별 집중지도, 연주자 매너 강의 등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거쳐 무대에 오른다. 프랑스 피카르디 국립오케스트라 종신 악장이자 최연소·여성 최초 기록을 세운 바이올리니스트 이깃비를 비롯해 파리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김혜진, 미국 세인트폴 챔버 오케스트라의 김상윤 등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음악가들이 멘토로 함께하며, 이들과 호흡을 맞추며 성장한 청년 음악가들의 모습을 이번 공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미국 보스턴 심포니 역사상 최초의 여성 부지휘자이자 뉴질랜드 오클랜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첫 수석 객원지휘자를 역임한 마에스트라 성시연과 한국인 최초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함께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성시연 지휘자가 이끄는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서문은 라벨의 ‘라 발스(La Valse)’로 연다. 왈츠의 우아함과 화려함 속에서 파국으로 치닫는 이 곡은 오케스트라의 색채감과 기교를 동시에 요구하는 난곡으로 꼽히는 만큼,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첫 무대를 여는 이 작품에서 단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협연으로 코른골드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가 연주된다. 할리우드 영화음악 작곡가로도 명성을 떨친 코른골드 특유의 서정적이고 화려한 선율이 돋보이는 이 곡은, 임지영의 섬세한 표현력과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휴식 후 2부에서는 브람스의 ‘교향곡 3번’을 연주한다. 브람스의 교향곡 중 가장 서정적이고 내면적인 곡으로 꼽히는 이 작품은, 격정과 사색을 오가는 아름다운 흐름이 인상적이다. 특히 3악장의 쓸쓸한 주제 선율은 오늘날까지도 널리 사랑받는 브람스의 대표곡으로 꼽힌다. 마에스트라 성시연의 섬세한 해석으로 만나는 브람스 교향곡 3번은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대미를 장식하며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8월 7일 금요일 공연 당일에는 부대행사도 함께 준비된다. 공연을 찾은 관객들의 기대감과 설렘을 담을 수 있는 포토부스가 설치되며, 대구의 트렌디한 카페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리시트 커피’의 팝업도 공연장에서 특별히 운영된다. 리시트 커피는 이날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관객을 대상으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청년 음악가들이 일주일간 쌓아온 결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예매 및 상세 정보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53)430-7713

충남관광 서포터즈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 도, 24일 인공지능·누리소통망 활용 교육…관광 홍보 경쟁력↑ -충남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활동 중인 충남관광 서포터즈 13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디지털 관광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급변하는 디지털 홍보 환경에 대응해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온라인을 통한 충남관광 홍보를 더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교육에 앞서 도는 충남 방문의 해 추진 현황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서포터즈가 충남의 매력을 알리는 핵심 주체임을 강조하며 성공적인 충남 방문의 해 마무리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다.이날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누리소통망 운영 전략 △누리소통망 콘텐츠 기획, 사진 촬영, 영상 편집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다.첫 번째 강의는 유튜브 채널 ‘보리와냥이’를 운영하는 이소라 굿모먼트 대표가 맡아 관광 서포터즈의 역할과 콘텐츠 기획을 비롯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법, 인공지능 활용 시 유의사항, 누리소통망 운영 경험·기술 등을 소개했다.특히 충남관광 캐릭터 ‘워디’와 ‘가디’를 활용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 방안을 설명해 서포터즈의 이해를 도왔으며, 공공기관 관광 홍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강의로 교육생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이어 두 번째 강의는 ‘52주 여행, 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의 저자이자 여행 인플루언서인 김보현 메타킴보 대표가 ‘한번에 끝내는 누리소통망(SNS)’을 주제로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채널 성장, 실전 적용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했다.또 누리소통망에 최적화된 관광 콘텐츠 제작 기법과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경험과 기술을 공유해 서포터즈의 큰 호응을 얻었다.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서포터즈가 생성형 인공지능과 누리소통망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도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충남의 매력을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는 관광 홍보의 핵심”이라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서포터즈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경과원, 반려마루 여주에서 반려동물 스타트업 역량강화 교육○ ‘반려마루 여주’에서 ‘2026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사회적 가치와 수익구조를 연계한 사업모델 설계, 반려동물산업 투자 동향과 투자유치 설명자료 작성법 교육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함께24일 반려마루 여주에서‘2026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반려동물산업 분야 예비·초기창업자20개사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비즈니스모델 수립과 투자유치 전략 등 창업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정진권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상임이사는 사회적 가치와 수익구조를 연계한 사업모델 설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소셜벤처의 특성 등을 설명했다.아울러 지역사회 문제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전략을 다뤘다.이어 정지호 벤처필드 이사는 반려동물산업 투자 동향과 투자자 관점의 비즈니스모델 분석,투자유치 설명자료 작성 방법을 소개하고 시장성,성장성,수익모델 등 주요 투자 평가요소를 제시했다.교육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반려마루 여주’현장견학도 진행됐다.반려마루 여주는 경기도가 동물보호와 복지 향상,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2023년11월 정식 개관한 시설로,여주시 약16만5,000㎡부지에 종합문화센터와 만남채·햇살채·사랑채·별빛채 등 보호시설과 반려견 놀이터,후각탐험장,물놀이장,스포츠 운동장,어질리티 경기장 등 힐링파크 및 반려동물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을 갖추고 있다.변희정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반려동물산업은 기술과 서비스가 융합되는 성장산업이자 동물복지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라며“예비·초기창업자들이 사회적 목적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경기도는 창업,투자,수출 등 중소벤처기업 종합지원기관인 경과원과 함께 반려동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기업 발굴,사업화 지원,전문교육,투자 연계 등 창업 전 주기에 걸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DMZ박물관, 제3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및 팸투어 개최DMZ박물관과 고성군 안보관광자원 연계 홍보로 여름 관광객 유치 기대서포터즈 체험형 콘텐츠 제작을 통한 온라인 홍보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DMZ박물관(관장 이상현)은 7월 22일 제3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여름 성수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제3기 SNS서포터즈는 파워블로거 등 SNS여행 관련 홍보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DMZ박물관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온라인 콘텐츠로 기획·제작해 개인 SNS채널을 통해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7월 22일 DMZ박물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함께 박물관 홍보 방향 및 활동계획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박물관 전시 관람과 공예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스마트 박물관 운영에 따른 비대면 전시해설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7월 23일까지 2일간 이어진 고성 안보관광지 연계 팸투어는○ ▲스마트 앱을 통한 민통선 출입절차 사전등록 안내 및 통일전망대 견학, ▲화진포 관광지(김일성별장, 셔우드 홀 문화공간, 해양박물관 등) 견학, ▲통일전망대, DMZ박물관, 화진포 등과의 연계 관광 우수성을 홍보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여름 성수기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DMZ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 여행’, ‘여름 휴가 가볼 만한 곳’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온라인 홍보를 집중 추진한다.□ 이상현 DMZ박물관장은 “SNS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포터즈의 생생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DMZ박물관과 고성군 안보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많은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홍보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DMZ박물관을 대표적인 평화·안보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형 햇빛소득마을, 주민 참여 기반 지역순환경제 모델 해법 모색충북지속협충북포럼 “햇빛소득마을, 시설 보급 넘어 20년을 내다보는 공동체로”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북연구원은 7월 21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햇빛소득마을의 안정적 안착을 위한 공동체 거버넌스와 지역 상생 모델'을 주제로 2026 지속가능발전 충북포럼(순환경제위원회)을 개최했다.포럼은 도민, 시·군 관계자, 마을 주민조직, 사회적경제 조직, 기업 및 전문가 등 지역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분산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에너지와 소득이 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의 정책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햇빛소득마을은 태양광 발전을 통한 에너지 생산과 주민 소득 창출을 연계하는 지역 기반 모델로,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참여, 공동체 회복을 함께 도모하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정한철 사무국장은(화성시민재생에너지발전협동조합) “햇빛소득마을의 핵심은 발전시설 설치가 아니라 주민이 공동체를 이루고 공동자산을 형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RE100과 에너지 지산지소를 기반으로 한 지역순환경제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특히 시설 설치 중심의 사업 추진과 주민 역량 지원의 한계를 지적하며 영농형 태양광과 주민 참여를 연계한 공동체 기반 경제모델 구축을 제안했다.이어 박종효 (사)일하는공동체 대표는 주민참여 기반의 의사결정 구조와 협동조합 운영 원칙, 갈등관리 사례 등을 소개하며,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거버넌스가 지속가능한 햇빛소득마을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토론에서는 충북의 제도적·지역적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추진 전략과 행정의 역할, 주민 공감대 형성 및 수용성 확보, 충북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모델 발굴,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 등이 제안됐다. 참석자들은 햇빛소득마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 지원과 주민 주도의 운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햇빛소득마을의 정책 방향뿐 아니라 주민참여와 공동체 거버넌스, 지역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과제를 함께 논의한 자리였다"며,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충북형 햇빛소득마을 추진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충북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쪽방촌에 전해진 시원한 여름 선물 '달콤한 수박'- 쪽방촌 온기창고에 ㈜하이트진로 7월 ‘비타민 꾸러미’와 수박 29통 여름나기 지원- 22일(수) 서울역 온기창고에 서울시·하이트진로 관계자 방문, 주민과 수박 나눠먹고 소통 시간 가져□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잠시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를 통해 쪽방촌 주민을 후원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서울시는 ㈜하이트진로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준비한 29통의 수박을 5개 쪽방촌으로 보냈으며 각 쪽방촌 주민들은 온기창고(남대문은 해든집 ‘모두의주방’)에 모여 수박을 나눠 먹었다. 시는 이를 통해 잠시 무더위를 피하는 것과 주민간의 끈끈한 관계망 형성을 유도하였다.□ 특히 22일(수) 오후에는 서울시 및 ㈜하이트진로 관계자들이 서울역 쪽방상담소 온기창고 1호점을 방문해 ‘쪽방촌 주민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 데이(DAY)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하이트진로 임직원이 주민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함께 나누어 먹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활기찬 여름을 기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하이트진로는 ’25년 6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제철과일 등으로 구성된 ‘비타민꾸러미’ 후원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3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비타민꾸러미 500개와 나물세트 250개를 지원한다.○ ㈜하이트진로는 '13년부터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주거취약계층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쪽방은 주거나 취사가 어렵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신선식품 공급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비타민꾸러미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중․고등학생 대상‘한-베트남 문화교류’추진고려로 망명한 리 왕조 왕자‘리롱뜨엉’서사로 여는 학생 교류◦현지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교류 활동,한국문화원의 한류 탐방 등 진행◦문화교류를 위한 사전학습,베트남 현지 미션 수행,동화 창작 등 활동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이 경기도 내중․고등학생(이주배경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베트남 하노이,박닌,하롱베이 일원에서‘한-베트남 문화교류’를 추진했다.지난19일부터24일까지‘리롱뜨엉 왕자의 여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한-베트남 문화교류’는 화도중학교,의정부여자중학교,도농중학교,이천중학교,성남고등학교 학생20명이 참여했다.‘리롱뜨엉’은 베트남 리 왕조의 왕자로 고려에 망명하여 고려 옹진에 정착하였고 두 차례 몽골의 침입을 막아낸 공으로 화산군에 봉해져 한국 최초의 귀화 성씨인 화산 이씨의 시조가 됐다.학생들은 한국과 베트남 우호의 상징인 왕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문묘,덴도 사원 등의 문화유적을 방문했다.또한 현지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교류 활동,한국문화원의 한류 탐방,현지 첨단 기업 방문,도자기마을 체험 등 베트남의 과거와 현재,문화와 산업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류는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자체 개발한 워크북을 활용해▲출발 전 베트남 리 왕조와 고려 역사를 익히는 사전 학습▲베트남 현지 탐방을 통한15개 미션 수행▲전체 여정을 한 편의 동화로 엮는‘나만의 동화책 만들기’등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표현하도록 설계했다.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또래와 직접 소통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감각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ports

□ 원주고등학교, 2026전국시도대항역도대회 ‘대회신기록 포함 금6개’획득□“대회신기록75kg급 김하준· 65kg급 이대경 압도적3관왕”“부상 투혼2학년 김인혁도 메달 보태…10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골드러시’예고”□원주고등학교(교장 이승철)역도부는‘2026전국시도대항역도대회’에서 매서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두 달 뒤 열릴‘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망을 한층 밝혔다.□원주고 역도부는 지난17일부터23일까지7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펼쳐진‘2026전국시도대항전국역도대회’에서 금메달6개,은메달1개,동메달2개를 쓸어 담는 전국 최상위의 경기력을 과시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한3명의 학생 선수가 모두 시상대에 오르는 완벽한 경기였다.□가장 돋보인 것은3학년 듀오의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남고부75kg급에 출전한 김하준(3학년)은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여유롭게3관왕 고지에 올랐다. 65kg급의 이대경(3학년)역시 인상,용상,합계에서 경쟁자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리며 금메달3개를 싹쓸이,남고부 경량급 최강자임을 입증했다.□중량급의 미래인 김인혁(2학년, +110kg급)의 부상 투혼도 빛났다.지난6월 대회에서 입은 부상 여파로 완벽하지 않은 컨디션 속에서 경기 감각 조율 차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2위,용상3위,합계3위로 은메달1개와 동메달2개를 수확했다.남은 기간 부상의 완벽한 회복 및 컨디션 조절에 성공해 정상 궤도에 진입한다면,오는10월 본 무대에서의 메달 색깔은 더욱 짙어질 전망이다.□이번 시도대항전은 오는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전초전이자 본 대회를 앞두고 전력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였다.강원 대표로 나설 원주고등학교 삼총사가 전원 멀티 메달을 신고하면서,전국체육대회 역도 종목에서‘최대7개 이상의 금메달 수확’을 정조준하고 있는 원주고등학교의 골드 로드에도 확실한 청신호가 켜졌다.□원주고 역도부는 이번 대회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여,다가오는 여름방학 하계 강화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피지컬과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이승철 교장은“비인기 종목이라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바벨을 들어 올린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었다.전 교직원과 동문이 일심동체로 응원하고 있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강원 체육의 높은 위상과 체계적인 엘리트 선수 육성 시스템을 증명해 낼 수 있도록,향후 훈련 인프라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운동부지도자 및 학생선수 대상 법정의무교육 실시[성폭력 및 폭력, 아동학대예방, 도핑방지, 스포츠인권]□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7월 15일 다온관 3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학생선수 5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운동부지도자 및 학생선수 대상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운동부지도자와 학생선수 대상으로 학기마다 1회 이상 실시하는 교육으로 성폭력·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도핑 방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필수 법정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의 인권침해 예방,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 신고·상담 체계 안내 등을 집중적으로 다뤄 지도자와 학생 선수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교육지원청 교육장(김시용)은 “학생선수의 안전과 인권에 최우선을 두고 건강한 학교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주공업고등학교,경북기능경기대회 2개 직종 6명 입상!- 금1, 은2, 동1, 장려2…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류희수)는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상주시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2개 직종에서 6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세부 입상 현황을 살펴보면, 프로토타입모델링 부문에서 기계시스템과 박현수(금메달)·황정관(은메달)·전슬찬(동메달)·문수인(장려상)학생이 금·은·동·장려를 모두 휩쓸며 기능 명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산업제어 부문에서도 전기시스템과 김동현(은메달)·백승리(장려상)학생이 나란히 입상하며 출전 직종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특히 출전 부문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것은 최근 신축한 미래융복합교육관을 통해 한층 강화된 교육 인프라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상주공고 기능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획득한 학생들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제61회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대표로 출전할자격을부여받아, 전국 무대에서의 선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류희수 교장은 "출전 직종에서 빠짐없이 성과를 거둔 학생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 기능 인재로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밝혔다.

“지금,너는 얼마나 진심이었니?”에 대한 대답이 커피 맛을 결정!!한국인의 커피 소비량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1위로 나타났으며, 연간 416컵이라고 한다. 구한말 고종황제가 커피를 즐기면서 상류층에 알려졌고, 이를 모티브로 한 고종 가베의 커피 상품도 등장했다. 고종황제가 마시던 가베차가 바로 커피였던 것이다. 물론 고종황체가 즐겨 마셨다는 것이지 최초로 마셨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밝혀둔다.카페를 운영하거나 커피를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받는다. “오늘 뭐가 맛있어요?”, “맛있는 커피란 어떤 건가요?” 그러나 이 질문은 단순해 보이지만 쉽게 답하기 어렵다. 커피의 맛은 매일 같지 않고, 같은 원두라도 추출하는 사람과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자격증 취득은 커피 학습의 시작일 뿐, 커피를 완전히 이해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커피는 지식으로 설명되기보다 경험과 반복, 그리고 성찰을 통해 이해된다. 그래서 커피는 늘 정직하다. 우리가 얼마나 진심이었는지를 맛으로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에스프레소 한 잔은 단시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커피나무를 심은 뒤 첫 수확까지는 약 3~4년이 걸리며,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서는 5~7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잘 익은 붉은 열매인 ‘커피 체리’를 수확한 뒤 과육을 제거하면 초록색 생두, 즉 그린빈이 만들어진다. 이 생두는 내추럴(Natural), 워시드(Washed) 등의 가공 방식을 거치며 1차 향미 특성을 갖게 된다. 이후 커피 바이어를 통해 유통되고, 큐그레이더(Q Grader)의 감각 평가를 통해 품질이 판정된다. 생두의 잠재력을 실제 맛으로 구현하는 역할은 로스터(Roaster)가 맡는다. 로스터는 생두의 특성과 수분 상태를 분석해 가장 적절한 로스팅 포인트를 찾아낸다. 이 모든 과정은 각자의 자리에서 축적된 경험과 판단이 연결된 결과다.현장에서 파트너들을 교육할 때, 맛있는 아메리카노에 대한 설명보다 먼저 이야기하는 것은 ‘맛없는 커피’에 대한 기준이다. 좋은 커피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나쁜 커피의 기준에는 예외가 없기 때문이다. 로스팅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나타날 수 있는 쓴맛이나 탄맛을 제외하고, 절대 제공해서는 안 되는 커피가 있다. 생두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 나타나는 ‘지푸라기 맛, 담뱃재 맛, 고무 타이어 맛, 응급실 베타딘과 같은 약품 맛, 화장품 향, 쇠 맛, 동물의 땀 냄새와 같은 이취(異臭)’는 명백히 결함 커피의 신호다. 이러한 맛은 개인의 취향이나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커피의 품질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드러낸다. 커피를 물처럼 마시는 시대가 되었고, 맛에 대한 선호는 다양해졌지만, 이런 결함 향미만큼은 반드시 지양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미각의 문제가 아니라, 커피를 다루는 사람의 책임과 윤리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바리스타는 이 긴 여정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에스프레소는 약 90~95℃의 물을 9bar 압력으로 20~30초간 추출한 30ml원액을 의미한다. 단순해 보이는 이 기준을 지키기 위해 바리스타는 원두의 숙성 상태, 분쇄도, 도징량, 장비 컨디션을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현장에서는 커피를 인간관계에 비유해 설명하기도 한다. 사랑과 관심을 꾸준히 유지하지 않으면 관계가 멀어지듯, 커피 역시 지속적인 관심과 일관된 태도가 필요하다. 잠깐의 소홀함과 변명은 곧바로 ‘맛없는 커피’로 나타난다. 고객을 속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이 남게 된다.커피는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늘 진실을 남긴다. 서두르고 싶은 마음, 대충 넘기고 싶은 순간, 스스로에게 허락한 작은 변명은 모두 커피의 맛으로 기록된다. 반대로 성실함과 집중, 겸손한 태도 역시 숨김없이 드러난다. 그래서 커피를 대하는 마음가짐은 삶을 대하는 태도와 닮아있다. 평생학습이란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오늘의 경험을 돌아보고, 다음을 조금 더 나아지게 조정하려는 작은 반복 속에서 이어진다.커피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는 늘 같은 질문을 받는다. “지금, 너는 얼마나 진심이었니?”그 질문 앞에서 정직해질 때,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는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오늘도 조금 더 성장하고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한국교통대학교 직영카페 총괄매니저]

[성민주무용단 소개]성민주무용단은 2000년 청주대학교 동문들과 함께 창단된 창작무용 단체이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전공자들이 모여 컨템포러리 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자 뜻을 모아 만들어졌다.처음 25명의 단원으로 시작한 성민주무용단은 무대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대본을 직접 쓰고, 음악을 편집하며, 의상까지 함께 제작하는 등 모든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창작 공동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해외공연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약 100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2006년 첫 충북도 지자체(청원군)의 지원을 받으면서 무용단이 자리매김하게 되고, 공연이 활성화되기 시작하였으며, 성민주무용단은 25년 동안 단 한 해도 공연을멈추지 않고 창작무용에 모든 열정을 쏟아 공연하여왔다.대표작품으로는 〈가을의 들녘〉, 〈위대한 유산〉, 〈3인 3색〉, 〈팔고〉, 〈대문〉, 〈불꽃처럼 찬란하게〉, 〈그리움을 그리다〉, 〈심혼〉, 〈세종대왕과 어가행렬-한글 춤 이야기〉, 〈춤추어라 충북의 거장〉, 〈겨울 지나 그리고 봄〉, 〈춤! 세한과 평안 그 삶을 품다〉, 〈저 달빛〉, 〈1689 송자〉 , <충북의 춤 몽골에서 만나다> 등이 있다.성민주무용단은 앞으로도 무용을 통해 삶과 시대의식과 문화를담아내며, 충북을 넘어 한국 무용계에 창작의 길을 열어가는 단체이다. 최근에는메타버스를 활용한 공연으로 창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미래사회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창작의 길을 지속해서 걸어갈 것이다.[아래 사진] 공연모습과 포스터겨울지나 그리고 봄(2021)충북의 춤, 몽골과 만나다(2023)심혼(2023)

[인물] 우리 주변에는 유명하지 않아도 나름대로 자신의 인생관과 직업관을 가지고 열심히 살가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 나에게 주는 영향도 있겠으나 재 주변에서 열심히 살가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이런 분들의 가치관과 삶의 흔적을 기록하는 곳 입니다.[단체] 모든 단체는 구성원은 많아서 대규모로 움직이는 단체도 많이 있으나 소수의 구성원들이 삶의 의미로 작용하는 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단체들의 활동 모습을 알리고, 용기와 자부심을 동기를 유발하여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기관] 공공기관이나 민영기관의 활동 모습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하는 모습들을 알리고자 합니다.30대부터 60대까지 교육자의 일생

  • 출산율 저하...... 우리의 미래는......2차 대전이 끝나고 산업화의 기반이 마련된 60년대부터 유럽의 경제가 성장하고,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 뒤부터 출산율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수입은 늘어나지 않는데 자녀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과거 농경사회 중심의 사회에서는 자식을 노동력으로 보았기 때문에 다산을 부모가 원했던 경향이 높았다. 그러나 산업화된 사회에서는 경제적 부담의 증가로 인해 자녀를 줄이는 경향이 일반적이었다. 최근 들어서는 청년층의 일자리와 고용불안으로 인한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자녀를 포기하거나 미루는 경향이 높다. 출산은 결혼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비혼이나 결혼을 해도 출산을 하지 않는 딩크족이 늘어나고 있고, 사회적으로 수용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진출과 경력단절 문제로 인해, 출산을 하지 않는 경향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에서의 자녀 양육의 부담도 크다. 여기에 가치관의 변화로 인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도 있다. 출산 및 육아환경이 부족한 사회적 인프라도 한몫하고 있다. 모든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에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은 하나가 충족되면 또다른 하나를 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이와 같은 출산율의 부족은 사회에 부정적 영향도 미치고 있다. 노동력의 부족과 더불어 경제성장의 둔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미 국내 외국인 근로자 수는 25년말 기준 110만명을 넘어섰으며, 외국인 유학생 수도 30만명을 넘었다. 유학생 중 많은 수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경향이 높다. 이는 노동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로봇의 활성화나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이를 대신하려는 경향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생명공학의 발달은 고령화를 심화시키며, 이는 사회구조가 노인 중심으로 돌아가도록 하며, 연금 및 복지재정의 확대를 동반하게 된다. 고령화는 사회의 동력과 활력을 잃게 된다. 교육 및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해 AI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이는 인간의 만남을 저해하고, 사회의 활력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신무기들이 지속해서 개발되고 있으나 국방력의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가장 심각한 부분은 지방소멸 문제이다. 지방에는 누가 살 것인가? 모두가 도시생활을 중시하는 상황에서 시골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나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정부에서도 그동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하여 왔으나 그 효과는 미미했다. 이제 정부의 재정적 부담이 어렵다면 국민 모두가 출산에 대한 인식을 다르게 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나만 잘살다 가면 그만인가. 나와 너의 자식을 떠나 우리 후손들이 계속 이 나라를 살아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와야할 시기가 되었다고 본다. 결국 교육의 역할이 더 막중해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 농어촌 소규모 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 폭력이 사각지대학생 수가 적어 학생 간 분리도 어려워~~현실적 대안도 마땅치 않아~~[몬 이미지는 내용과 관계 없음]

  • 상주교육지원청,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 개최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현)은 4월 8일에 상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업무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으며, 경상북도 특수교육 운영계획의 변경 사항에 따라 주요 사업 등을 안내하며 특수교육 관련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모 초등학교의 선생님은“연수를 계기로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사업의 방향과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고, 특수교육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졌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현은 “이번 연수를 통해 2026학년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의 부담을 덜고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상주교육지원청 제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충북 이주배경 아동과 청소년 지원방안 회의:[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평사회위원회 위원들이 청주대학교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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