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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륜중 가야산愛, 국악의 울림으로 재현한 독립운동의 함성… 대구 동성로를 물들이다

  • - 첨부파일 : 제6회 8.15 문화제 나도 대구의 독립운동가 보도자료.hwp (244.0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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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중 가야산, 국악의 울림으로 재현한 독립운동의 함성

대구 동성로를 물들이다

- 가야산의 웅장한 연주와 플래시몹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 이끌어내 - 

 

수륜중학교(교장 송경미)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구의 대표적 중심가인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 제68.15 문화제 나도 대구의 독립운동가행사에 본교 국악관현악단인 가야산가 참가하여 웅장한 연주와 다채로운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문화제는 대구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광복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가야산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다채로운 국악 곡들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진행된 플래시몹 행사에서는 관현악단의 생동감 넘치는 연주에 맞춰 차세대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관을 연출해 동성로 거리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특히 이번 행사에 직접 연주자로 참가한 전교회장 배성현 학생은 동성로 한복판에서 우리의 전통 악기로 광복의 기쁨을 연주하니 마치 81년 전 독립운동가가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많은 시민분들이 호응해 주시고 함께 플래시몹을 즐겨주셔서 더욱 뜻깊고 자긍심을 느낀 시간이었다고 참신한 소감을 밝혔다.

 

수륜중학교 송경미 교장은 대구의 역사적 상징성이 큰 동성로에서 시민들과 함께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앞으로도 우리 전통음악을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6회 8.15 문화제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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