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 소득에 따라 삶의 질 차이 확인… 市, 맞춤형 정책 확대 > 교육뉴스

본문 바로가기

교육뉴스

[서울] 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 소득에 따라 삶의 질 차이 확인… 市, 맞춤형 정책 확대

  • - 첨부파일 : 0507석간 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 소득에 따라 삶의 질 차이 확인… 市, 맞춤형 정책 확대.hwp (176.0K) - 다운로드

본문

 

 

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 소득에 따라 삶의 질 차이 확인, 맞춤형 정책 확대

 

image01.png

-서울시 중년 미혼의 삶 보고서 발표, 전체 중년의 20.5%가 미혼, 3년간 증가세

- 남성(24.1%)>여성(16.9%)가족동거 줄고 1인 가구 확대, 소득 높을수록 독립

- 소득 높을수록 삶의 만족도외로움↓… 여가·체육활동 참여도 소득과 비례

- 중년 미혼 1인 가구 지역사회 소속감·단체 활동 참여율을 상대적으로 낮아

-, 서울마음편의점·외로움안녕120·1인가구 병원 동행 등 사회변화 반영한 정책 추진중

 

서울 거주 40~59세 중년 인구 274만 명 중 56만 명(20.5%), 51명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보다는 남성의 미혼 비율이 높았고미혼 중년 중 1인 가구는 80.5%10여 년 전보다 19%p 가량 늘었다.

 

또한 같은 중년 미혼이라도 소득이 많을수록 삶의 만족도, ·여가 균형,행복지수 또한 높았고, 외로움도 덜 느낀다고 답했다. 다만 지역사회 소속감, 단체 활동은 유자녀 기혼 가구에 비해 적어 사회관계망 개선을위한 방안이 필요해 보인다.


서울시는 서울서베이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서울시 중년 미혼의 삶보고서를 7() 공개했다. 아울러 혼자 사는 중년이 보편적가구로 자리잡고 비혼이 일상화된 인구·가구 구조에 대응한 맞춤형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년 기준 서울의 40~59세 중년 인구는 약 274299명으로 전체(8968,153, 내국인 기준)의 약 31%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미혼 비율은 20.5%202218.3%, 202319.4%와 비교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추세다. 남성 중년 미혼은 24.1%, 여성 중년 미혼은 16.9%였다.

 

 

※ 추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9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