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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AI디지털배움터' 본격 가동, "언제 어디서나 도민이면 누구나 누리는 AI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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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AI디지털배움터' 본격 가동, "언제 어디서나 도민이면 누구나 누리는 AI 시대 연다"

 

- 도민 맞춤형 5색(色) 특화 거점센터 개소, ‘움직이는 교육장’ 에듀버스 3대 도입 -


충청북도는 "AI로 앞서가는 충북"이라는 비전 아래, 도민 누구나 인공지능(AI)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총 30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2026년 충청북도 AI디지털배움터’를 본격 가동한다.

이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정보취약계층부터 일반 도민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AI·디지털 보편교육’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가장 큰 변화는 거점센터를 기존 2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해 지역 특성을 반영해 ‘5색(色) 특화 거점센터’로 운영한다는 점이다. 신규 지정된 진천(충북혁신도시복합혁신센터)은 ‘AI 창작’, 옥천(옥천청소년수련관)은 ‘AI 문화예술’ 영동(영동우체국)은 ‘AI 생활상담’을 테마로 운영된다. 기존 청주(충북노인종합복지관)와 제천(제천종합사회복지관)은 각각 고령층 및 장애인 특화 공간으로 전문성을 높였다.

교육 프로그램 역시 도민들의 실생활과 경제활동에 즉각적인 도움이 되도록 전면 개편되었다. 기존 고령층 중심의 스마트폰 기초 교육을 넘어, 청년·구직자를 위한 ‘AI 취업 가속 프로젝트(AI 자소서·모의면접)’와 소상공인 대상 ‘AI 매출 부스터 프로젝트’ 등 실용적인 AI 교육이 도입되며, 모든 과정은 기초·활용·심화·신기술까지 4단계 맞춤형 로드맵으로 진행된다.

농촌 등 디지털 소외지역을 위한 현장 밀착 교육망도 대폭 강화된다. 교육 기자재와 야외 천막 부스를 탑재한 '에듀버스' 3대가 즉석 교육장 역할을 하며 충북 전역을 누빈다. 이와 함께 도내 경로당,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는 파견 교육 역시 촘촘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원길연 도 정보통신과장은 “단순 기기 활용을 넘어 AI 기술을 실생활과 지역 산업에 접목하는 것이 올해 사업의 핵심”이라며 “충북만의 현장 밀착형 운영으로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 AI디지털배움터 교육은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직장인과 소상공인도 퇴근 후나 휴일에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야간 및 주말까지 운영 시간을 대폭 확대했다. 거점센터별 상세 프로그램 확인 및 교육 신청은 콜센터(1800-0096) 또는 디지털배움터 누리집(디지털배움터.kr)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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