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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지역전시 활성화사업’ 2년 연속 선정 김창열·이우환부터 차세대 작가까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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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지역전시 활성화사업’ 2년 연속 선정

김창열·이우환부터 차세대 작가까지 한자리에 

 


《PYO Selection》 대표 작품 이우환의 <선으로부터(From Line No.82012-2)>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전시 활성화사업’은 우수 미술 콘텐츠와 지역 전시공간 연계해 미술콘텐츠 유통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총 104건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전시공간 64개와 미술콘텐츠 74건이 최종 선정됐다.

 

평택시문화재단은 국내 미술시장을 선도해 온 대표 갤러리인 표갤러리(PYO GALLERY)와 함께 전시 《PYO Selection》은 개최한다. 오는 8월 27일부터 10월 18일까지 평택시북부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PYO Selection》은 한국 현대미술 40여 년 컬렉션을 조망하는 전시로 김창열의 물방울 회화, 이우환의, 윤명로의 추상회화 등 한국 현대미술 1세대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차민영, 정해민, 김형수, 전은숙, 전환민, 채온 등 차세대 작가 6인의 작품도 함께 소개해 세대를 아우르는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확장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공모를 통해 우수한 시각 예술 콘텐츠를 평택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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