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구가톨릭대, 2026 대동제 ‘DAYDREAM’ 개최… 상상의 나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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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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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창모 등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 공개 및 다채로운 학생 참여 프로그램 마련
- "웃음과 재치가 가득한 무대"
- "3일간 이어지는 환상의 공연"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오는 5월, 캠퍼스 전체를 꿈과 열정의 장으로 바꿀 2026학년도 대동제 ‘DAYDREAM’의 개최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상상의 나래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을 벗어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제공
이번 대동제는 학생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단순 관람을 넘어 함께 호흡하는 축제를 지향하며, '노래 제목 이어말하기', '입에 과자 많이 넣기', '줄줄이 말해요', '5-4-3-2-1', '맥주 빨리 마시기' 등 재치 있는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축제의 백미인 아티스트 라인업 또한 화려합니다. 1일차 김뭉먕과 키키를 시작으로, 2일차에는 이예준과 애쉬아일랜드가 무대에 오르며, 마지막 3일차에는 QWER과 창모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며 강렬한 피날레를 선보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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