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임박…대한민국 12일 체코와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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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사상 최대 규모로 개막…한국 대표팀 16강 도전
-한국, 체코·멕시코·남아공과 조별리그 격돌
-역대 최대 규모 대회…총 104경기 진행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오는 6월 개막을 앞두고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대회로 치러진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게 됐다. 대표팀은 첫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의 향방이 크게 좌우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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