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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여중, ‘AI로 꿈을 그리고, 소셜 영상으로 미래를 표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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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꿈을 그리고, 소셜 영상으로 미래를 표현하다

-영천여중, 삼성전자와 함께하는갤럭시 AI 클래스@스쿨진로캠프 운영-

 

영천여자중학교(교장 박정숙)2026710일부터 716일까지 4회에 걸쳐 전교생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갤럭시 AI 클래스@스쿨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AI로 꿈을 그리고, 소셜 영상으로 미래를 표현하다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관심사를 스스로 발견하고, 삼성전자에서 지원한 최신 스마트폰을 활용해 미래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보는 다채로운 참여형 진로 교육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먼저 ‘AI로 찾는 꿈과 진로활동을 통해 갤럭시 AI의 이미지 생성 및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원하는 미래의 삶을 시각적인 비전 보드(Vision Board)로 구체화했다. 이어 ‘AI로 만드는 소셜 영상과정에서는 자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타임라인으로 구성하여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영상 요약, 음성 변환, 자막 자동 생성 등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활용해 숏폼과 브이로그를 주도적으로 제작·편집하며 디지털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생성형 AI 편집과 아트 드로잉을 결합한 이번 실습은 복잡한 AI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생들의 창의력을 확장하고 디지털 창작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진로캠프는 단순한 최신 AI 기술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능동적인 도구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미래 모습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표현하며 창의력,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를 동시에 함양했다.

 

캠프에 참여한 이OO 학생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AI 기술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다뤄보며 내 꿈을 비전 보드와 영상으로 완성할 수 있어 신기했다라며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해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천여자중학교 박정숙 교장은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최신 AI 기술을 접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디지털 네이티브인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AI 활용법을 익히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천여중] AI로 꿈을 그리고, 소셜 영상으로 미래를 표현하다 사진(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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