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해외 학생들, 교육부 비티에스(BTS), 케이(K)-드라마 등 한류 교재로 한국어 배운다
2026-06-08 06:00
60
0
0
본문
해외 학생들, 교육부 비티에스(BTS), 케이(K)-드라마 등 한류 교재로 한국어 배운다
◑ 교육부 2026년 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재 개발·보급 계획 발표
◑ 비티에스(BTS) 한류 보조교재, 스마트 디지털교재, 인도·필리핀·베트남 맞춤형 교재 등 총 9종 신규 개발, 현지 수요조사 거쳐 약 26만 권 보급
◑ 【관련 국정과제】 99-4. 글로벌 인공지능(AI) 인재 육성 체계 구축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6월 4일(목) ‘2026년 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재 개발 및 보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6년에 비티에스(BTS)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한국어 보조교재 1종, 초급 1단계 스마트 디지털교재 1종, 인도·필리핀·베트남 등 국가별 맞춤형 교재 7종 등 총 9종을 개발한다. 올해 한국어교재 보급 예정 수량은약 26만 권이다.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해외 청소년들이 한류 문화에 관심과 흥미가 많은 점에 착안해 2021년부터 비티에스(BTS)한국어 보조교재 총 8종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학생이 케이-팝(K-POP)을 통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기존 교재들의 핵심 내용을 선별한 통합본 1권을개발한다.
아울러 작년에 개발한 케이(K)-드라마 한국어 보조교재도 올해부터 보급한다.케이(K)-드라마 한국어 보조교재는 우리나라 드라마에 담긴 한국 사회의 일상적인 모습을 바탕으로 생생한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게 설계되었다.
※ 자세한 사항은 관련 링크 클릭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