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야간·아침초등 돌봄 촘촘하게…52개소 야간연장 운영 및 아침 돌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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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야간·아침 초등돌봄 촘촘하게… 52개소 야간 연장 운영 및 아침돌봄 확대

-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 30개소로 확대... ’25년 17,184명 만족도 4점 만점에 3.8점
- 돌봄이 필요한 아동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키움포털’ 온라인·해당 센터로 신청
□ 서울시는 부산 화재 사고 이후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공백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근 시간부터 퇴근 후 최대 밤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야간 연장 돌봄’을 52개소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이용자 만족도가 높았던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를30개소로 확대하여 상시 운영한다.
○시는 ▴야간 돌봄 신규 도입 ▴아침 돌봄 확대 ▴키움센터 확충 등을골자로 한 초등 틈새돌봄 안전망을 구축하여 부모가 일과 육아를 안심하고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 먼저, 서울시가 늦은 퇴근이나 긴급 상황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52개소를 통해‘야간 연장 돌봄’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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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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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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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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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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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등록아동 |
■ 미등록 아동(6-12세) 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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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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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내(~20시) |
■ 18~22시 / 18~24시 |
□ 서울시는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돌봄 시간을 최대 밤 12시까지로 연장했다. 이번 돌봄 서비스는 지역아동센터 49개소와 우리동네키움센터 3개소에서 제공되며,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운영시간은 센터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야간 연장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50개소(지역아동센터 47, 우리동네키움센터 3)는 밤 10시까지 운영되고, 지역아동센터 2개소는 밤 12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무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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