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 출범식 및 국회 정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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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연결
본문
모든 국민의 학습 권리 보장을 위한
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 출범식 및 국회 정책 포럼 개최
- 「평생학습기본법」제정 위한 입법 추진 가속화-
- 여야 국회의원 9인 공동주최 및 평생교육 5개 주요 단체 결집-
- 3월 24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서 성대하게 개최-
모든 국민의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교육 시스템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해 대한민국의 평생교육 관련 단체들이 하나로 뭉친다.
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는 오는 3월 24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 출범식 및「평생학습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이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국민의 기본권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기획되었다. 특히 강경숙, 고민정, 김대식, 김문수, 김영호, 김준혁, 이성윤, 진선미, 추미애 등 여야를 막론한 국회의원 9인이 공동 주최자로 이름을 올려 평생교육 발전에 대한 초당적인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제1부는 “평생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주제로 ‘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출범식을 진행한다. 출범식은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한국평생교육학회 등 평생교육 분야를 대표하는 5개 단체가 결집한 ‘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의 공식 출범을 알린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김미경 회장(은평구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신일 전 교육부 장관,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원로 및 관계자의 축사를 통해 연대 출범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어재영 사무처장의 활동 보고와 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 황환택 집행위원장(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의 선언문 낭독이 이어진다.
2부 정책포럼에서는“「평생학습기본법」제정으로 학습권 보장 체계 구축”을 주제로 하는「평생학습기본법」제정의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된다. 양병찬 한국평생교육학회 평생학습법특별위원장이‘평생학습기본법 제정의 필요성 및 기본구조’를 주제로 기조 발제에 나선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김미경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강민수(사회연대경제교육원장), 박동열(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원), 조인식(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초의수(포용과혁신 운영위원장), 한용진(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회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계획이다.
이어 시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마지막 순서로 ‘타운홀 미팅’을 배치했다. 평생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쌍방향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황환택 집행위원장은 “이번 출범식은 평생교육이 국가 정책의 핵심 의제로 격상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평생학습기본법 제정을 통해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무총리 소속 사회개혁위원회가 후원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배포된 QR코드 및 사전 등록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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