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 교육경영/행정/정책

본문 바로가기

교육경영/행정/정책

[서울시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 - 첨부파일 : [서울시교육청]4.2.목석간-평생교육과서울특별시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_1.hwp (145.0K) - 다운로드

본문

dd118c5915d759fb3fc3ace3d8c576dc_1775113463_3204.png
 


배움에는 마침표가 없다" 4,954명의 아름다운 도전... 서울 제1회 검정고시 4일 실시


-중증장애인 위한 '찾아가는 시험서비스' 등 맞춤 지원… 시내 12개 고사장서 일제히 열려 

-오전 8시 40분까지 입실 완료 필수! 스마트폰 등 통신기기 소지 시 '부정행위' 주의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나이와 환경을 뛰어넘어 배움의 꿈을 이어가는 이들의 아름다운 도전이 이번 주말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4월 4일(토), 서울 시내 12개 고사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첫 검정고시에는 초졸 409명, 중졸 972명, 고졸 3,573명 등 총 4,954명의 지원자가 응시표를 던졌다. 특히, 이 중에는 장애인 지원자 43명과 재소자 38명도 포함되어 있어 꺾이지 않는 향학열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들이 시험을 치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응시 편의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고사장은 지원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총 12개소에 분산 마련되었다. 초졸은 용강중(1개교), 중졸은 창동중·신도림중(2개교), 고졸은 가재울중·광희중·원묵중·신천중·구암중·목운중(6개교)에서 치러진다. 또한, 남부교도소에 별도 고사장이 설치 운영되며,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지원자 2명을 위해서는 자택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2018년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맞춤형 지원 제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원활한 시험 응시를 위해 수험생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유의사항도 있다.

모든 지원자는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장 입실을 마쳐야 한다. 수험표와 신분증은 필수 지참이며, 초졸은 검정색 볼펜을, 중졸·고졸은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준비해야 한다.

수험표를 잃어버렸더라도 당황할 필요는 없다. 신분증과 원서 접수 시 제출했던 것과 동일한 사진 1매를 챙겨가면, 시험 당일 해당 고사장 시험관리본부에서 곧바로 재발급받을 수 있다.

시험 도중 휴대전화 등 통신기기를 소지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소지 자체만으로도 부정행위로 간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고사장 내 차량 주차가 불가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합격의 기쁨을 알리는 결과 발표는 오는 5월 8일(금) 서울시교육청 누리집(www.se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 #검정고시 #제1회검정고시 #초졸중졸고졸 #정근식교육감 #찾아가는검정고시 #배움의도전 #수험생유의사항 #교육소식 #평생교육

저작권자ⓒ 세계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7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