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세명대, 제5회 벚꽃축제 '벚꽃, 서봄' 8일 개막... 아이칠린·미란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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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9일 뭐든지 광장 일원서 개최... 다채로운 이벤트 및 야간 경관조명 운영
-SNS 인증 이벤트부터 '아이칠린·미란이' 무대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
-이색 체험 부스와 낭만 가득한 밤벚꽃... '야간 경관조명'도 운영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세명대학교 캠퍼스가 연분홍빛 벚꽃과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 찰 전망이다.
세명대학교는 오는 4월 8일(수)부터 9일(목)까지 양일간 교내 '뭐든지 광장' 일원에서 제5회 벚꽃축제 ‘벚꽃, 서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미있는 경험을 위한 학생위원회(꽃피는 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재학생들에게 봄날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축제 팜플렛 세명대학교 제공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채로운 메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벚꽃세봄 SNS 업로드 이벤트’는 교내 벚꽃이나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지정된 해시태그(#벚꽃세봄, #세명대)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인증을 통해 '세몽이 키링' 또는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위원회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대상으로 한 ‘꽃말가챠 뽑고 가세봄’ 이벤트는 뽑기 운세에 따라 간식, 문구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1일 150명 한정).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초청 가수 공연은 제천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매일 오후 1시부터 30분간 뭐든지 광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8일(수)에는 통통 튀는 매력의 걸그룹 ‘아이칠린(ICHILLIN')’이, 9일(목)에는 실력파 래퍼 **‘미란이’**가 무대에 올라 캠퍼스의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미지=세명대학교
이 밖에도 캠퍼스 곳곳에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끊이지 않는다. 총학생회와 졸업준비위원회 등 학생자치기구를 비롯해 건강한·통하는·맛있는·이상한·용감한·착한 위원회 등 각 학생위원회들이 스트레스 해소 미니게임, 특별 메뉴 시식, Y2K 커스텀 키링 제작 등 이색적인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공자학원에서는 중국 문화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아울러, 낮의 열기는 밤의 낭만으로 이어진다. 4월 8일부터 19일까지 도서관 및 학술관 인근 주도로에는 '캠퍼스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밤벚꽃의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이 기간에 맞춰 4월 30일까지 '제4회 벚꽃사진 콘테스트'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를 준비한 꽃피는 위원회 측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활력을 얻고, 캠퍼스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배경으로 선후배, 동기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세명대학교 꽃피는 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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