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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부산 '강서 낙동강30리 벚꽃 축제' 4월 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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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진·나태주 등 인기 가수 총출동…강서 낙동강 30리 벚꽃 축제 화려한 무대 기대 

 

- 제9회 강서 낙동강 30리 벚꽃축제 개막…대저생태공원 일대 봄꽃 향연”-

 - 공연·체험·먹거리까지 풍성…3일간 시민 참여형 축제 펼쳐진다”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부산 강서구는 2026년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저생태공원 일원에서 ‘제9회 강서 낙동강 30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봄을 담다, 강서’를 주제로 다양한 무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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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포스터=강서구청 제공

 

축제의 주요 무대행사로는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해 태군노래자랑, 강서유스오케스트라 공연, 합창 페스티벌, 청소년 핑크 K-POP 댄스경연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벚꽃 문화공연, 강서 골든벨 퀴즈 등이 진행된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부대행사로는 벚꽃길 걷기, 벚꽃 봄 시네마 및 OST 미니 라이브, 버스킹 공연, 싱잉볼 체험, 꽃차 원데이 클래스, 벚꽃 제방길 라이트쇼, 생활문화 공연, 가족 연날리기 등이 마련된다. 특히 야간에는 라이트쇼와 공연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미니말 체험부스, 백일장, 사생대회, 소방안전체험, 벚꽃 솜사탕과 달고나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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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포스터=강서구청 제공

 

행사장에는 새마을부녀회 등 4개 단체가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와 25대의 푸드트럭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편의를 더한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셔틀버스는 4월 3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4일과 5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명지환승센터에서 대저생태공원 입구까지 중간 정차 없이 이동한다.

 

행사장은 부산 강서구 대저1동 일원 낙동강 30리 벚꽃길로, 구포대교 아래 주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3호선 강서구청역 1번 출구를 이용하거나 다양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한편 일부 프로그램은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연날리기’ 행사는 우천으로 인해 4월 5일로 조정됐다.

 

강서구 관계자는 “벚꽃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초대가수 라인업]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들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 개막식(4월 3일) : 박서진, 황태자
  • 태군노래자랑 및 축하공연(4월 4~5일) : 나태주, 박군
  • 폐막 공연(4월 5일) : DJ 로빈, 싸이버거

 

또한 야간 프로그램으로는 ‘벚꽃 핀 밤 콘서트’가 열려 딴따라패밀리와 쉘위펑크 등이 참여해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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